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민 참정권을 박탈한 선관위에 대해 시민사회가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총체적인 무능과 안일한 대처로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참정권을 박탈한 선관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정당한 항의에 편승해 부정선거 음모론을 확산시키고 사회 갈등을 유발하는 행위는 용납되어선 안 된다면서 조직적 부정선거로 몰아가는 주장에는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