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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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식 "한동훈, 3자 구도면 장예찬에도 미지수...오세훈 저주 끝, 정원오 낙승 확신" [여의도초대석]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당선 가능성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부산 사람들이 한동훈 대표를 보수의 미래로 생각할지가 관건"이라면서 당선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봤습니다. 이 의원은 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국민의힘과 민주당, 한동훈 전 대표, 3자 구도로 치러진다면 박민식 전 장관이나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후보로 나오더라도 한동훈 전 대표가 이길 가능성은 미지수다. 회의적"이라며 한 전 대표 당선 가능성을 낮게 봤습니다.
      2026-04-17
    • 박지원 "'화보샷' 장동혁, 미국까지 가서 저 지X...尹·김건희, 구치소서 집사변호사 놀이" [여의도초대석]
      장동혁 전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의 미국 방문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건물 앞 이른바 '화보샷' 논란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정신이 아니"라며 "미국까지 가서 저 지X를 하고 있다"고 원색적으로 비판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한동훈이 부산에서 무소속으로 나온다고 하고 당내 일각에선 한동훈 국회의원 출마 지역에 공천을 하면 안 된다고 하니까 묵살하고 신경 쓰기 싫어서 미국 간 거 아니에요"라며 이같이 비판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그 사진 보
      2026-04-17
    • 박지원 "'尹 외면' 김건희, 독해...끝끝내 눈길 한번 안 줘, 독하니까 그런 짓들을, 불쌍"[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김민수 최고위원과 찍은 사진이 아주 큰 구설을 낳고 있습니다. 당장 국민의힘 안에서부터 '지방선거는 포기하고 무슨 화보 찍으러 갔냐'는 비아냥에서부터 '상주가 상가를 버리고 노래방에 갔다'는 원색적인 개탄까지 쏟아지고 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한동훈이 부산에서 무소속 나온다고 하니까 '무공천해라' 하는 당내 요구를 묵살
      2026-04-16
    • 이해식 "조국, 떨어져도 부산 가야...그래야 차기 도모, 전재수는 당선 거의 확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전재수 후보, 부산시장 당선 가능성은 어떻게,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이해식 의원: 저는 뭐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유재광 앵커: 어떤 점에서? ▲이해식 의원: 국민의힘이 막판 결집이 있을 수 있는데. 사실 뭐 전재수 장관이 실천으로 보여줬잖아요. 해수부 이전이라든가 또는 동남투자공사 설립한 거라든지. 부산의 경제가 굉장히 위축돼 있고 또 인구도 줄어들고 있고 또 굉장히 노쇠화돼 가는 이런 쇠퇴의 길을 걷고 있는 그런 와중에 이재명 정부와 전재수 장관이 보여준 그런 어떤 말이 아닌 실천. 그리고 또
      2026-04-16
    • 박지원 "李, 이스라엘·이란 양동작전...이런 게 외교, X 진짜 잘 써, DJ·노무현처럼 논리 정연" [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관련 SNS 글에 대해 자기 페이스북에 "자정 넘긴 시각에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고 적은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그거에 대해 언급하면 나도 이준석이 되는 것"이라며 언급 자체를 안 하고 무시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16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이준석 대표 페이스북 글을 어떻게 봐야 하냐"는 질문에 "이준석 대표가 그런 얘기를 하는 것에 우리가 코멘트를 하는 것은 나도 이준석이 되니까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언급할 가치 자
      2026-04-16
    • 이해식 "정원오, 인물 경쟁력-구도 압도적...오세훈의 저주, 더 이상 안 통할 것, 낙승 확신"[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광주 재선 국회의원 민형배 후보가 최종 선출됐습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은 민형배 후보가 될 텐데요. 서울에서 3선 구청장을 지내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의 역할을 한, 이재명 대통령의 당 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재선 이해식 의원과 관련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이해식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민형배 후보
      2026-04-15
    • 김영진 "한동훈, 웬 부산?...평택 가서 조국과 붙어보든지, 뭘 그렇게 집에서 멀리 가나"[여의도초대석]
      ▲김영진 의원: 한동훈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나와 봐야 3등이고. 한마디로 그러면 이제 시쳇말로 우리가 하는 말로 낙동강이 흐르잖아요. 부산 북구가 낙동강의 왼쪽에 있거든요. 낙동강의 동쪽에 있는데 아마 낙동강 오리알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저는 정치를 원칙대로 하는 게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대구에서도 간을 보고 또 부산으로 갔는데. 차라리 저는 오늘 조국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 선언을 했잖아요. 한동훈 대표도 평택을에 같이 나가서 경쟁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유재광 앵커: 조국
      2026-04-15
    • 이준석 "'이스라엘 비판' 이 대통령, 혼자 분기탱천"...이해식 "조롱, 기사 써주면 안 돼"[여의도초대석]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스라엘 전시 살해 전쟁범죄 관련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분기탱천하지 마시고 주무시라'라고 한 것에 대해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거는 대통령을 조롱한 거"라며 "언급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당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이해식 의원은 오늘(15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어떤 이성적 사고나 합리적인 근거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 경청을 할 순 있는데"라며 저런 방식은 명백히 조롱이잖아요"라고 이준석 대표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앞서
      2026-04-15
    • '찐명'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 비판하면 매국노?...딱 검사스러워, 뭘 잘 몰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유대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는 글을 올리셔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영진 의원: 제가 보기에는 사실은 인류 보편적인 얘기를 했다. 국제인도법적인 차원에서도 전쟁 범죄와 민간인에 대한 학살을 금지하고 있는 건데 그런 부분들이 전쟁 시기에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든지 어느 나라든지 반대한다. 그런 취지였고. 그것에 대해서 국내 정치권이 국민의힘 의원들이 과민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그런 전쟁 범죄와
      2026-04-15
    • '전략통' 김영진 "'간잽이' 한동훈, 부산이 만만해 보이나...3등 탈락, 낙동강 오리알 될 것"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고 부른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 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 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입니다.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전시 살해 비판에 대한 국내 언론이나 야당의 비판에 대한 비판입니다. 매국노, 국익과 공익, 보편적 인권과 정의가 꼭 따로 가는 건 아닐 텐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여의도초대석', 원조 친명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2026-04-14
    • 강경숙 "'8학군', 현대판 음서 봉건 성벽...학군 허물기, 강남 부동산·대입 불패 신화 깨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말씀인 것 같은데. 근데 한국 사회의 구조적 모순이 그대로 녹아 있는 게 하나가 부동산, 다른 하나가 교육. 이게 묶여 있는 것 같은데. 이거를 근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근원적으로. ▲강경숙 의원: 네. 부동산 개혁이 어려운 것처럼 이제 교육 개혁도 어렵죠. 솔직히 저는 검찰 개혁보다 어려운 게 교육 개혁이라는 말을 하곤 했는데. 그런데 사실 교육 개혁하고 부동산 개혁은 쌍두마차 같이 느껴져요. 이를테면 여러분 생각해 보십시오. 8학군이라고, 강남의 8학군, 보통 생각할
      2026-04-14
    • 공부 잘해서 서울 법대 나와서 윤석열?...강경숙 "검찰개혁보다 어려운 게 교육개혁, 그래도 해야"[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은 혹시 4세 고시, 7세 고시 이런 표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영어 유치원이나 학원을 보내기 위한 과열된 레벨 테스트를 4세 고시, 7세 고시 이렇게 부른다고 하는데요. 대한민국 학부모들의 교육열이야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세계적으로도 유명한데 이 교육열이 혹시 강요된 울며겨자먹기 식 교육열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이자 조국혁신당 교육개혁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경숙 의원과 대한민국 교육 얘기해 보겠습니다.
      2026-04-13
    • 박지원 "'김부겸 지지' 홍준표, 국힘 니들이 뭔 상관...역시 홍카콜라, 영남 전체 꿈틀꿈틀"[여의도초대석]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역시 홍준표"라며 "어떤 의미에서 보면 나라를 위해서 자기가 몸담았던 국민의힘, 보수 세력을 위해서 강한 충고와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렇게 평가한다"고 높게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9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 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김부겸 후보 지지 관련 국민의힘 비판에 대해 '쫓아낸 전 남편이 어찌 살든 니들이 무슨 상관이냐'는 홍 전 시장의 페이스북 글을 거론하면서 "역시 홍준표 시장, '홍카콜라' 다운데요.
      2026-04-10
    • 박지원 "상용아 감옥 가자, 尹 두목 기다린다...이재명 보복수사, 박상용은 꼬붕, 두목은 尹"[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6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현직 김동연 지사와 이른바 '명심'을 얻었다는 평가를 받은 한준호 의원을 제치고 경기도지사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정치 9단' 박지원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이거 그래도 결선은 가지 않겠냐 했는데 단박에 결정을 지었네요. 예상하셨어요? ▲박지원 의원: 저도 결선은 가리라 이렇게 보았는데. 결국 우리 국민은 내란 청산을 위해서 윤
      2026-04-09
    • '준장' 민홍철 "이재명 정부, 고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수여...특전사에 동상도, 한다면 한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육군 법무감, 그리고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 준장, 장군 전역을 하셨는데. 전두환 12·12 쿠데타 때 신군부 세력에 맞서 싸우다 사망한 정병주 특전사령관 부관이었던 고 김오랑 소령, 후에 중령으로 추서가 됐는데, 페이스북에 '12·12 군사 반란에 맞서 전사한 고 김오랑 중령에게 무공 훈장이 수여되고 특전사령부에 동상이 세워집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보니까는 2012년 초선 때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추서, 기념동상 건립을 처음 주창을 해서 국회 결의안 통과시킨 게 의원님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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