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바지락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려 한 50대 어민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중국에서 수입한
바지락 20톤, 싯가 3천만원 상당을 구입해
전북 고창의 자신 소유 양식장과 바다에 살포해 국산인 것처럼 속여 판매하려한 혐의로
57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국내산 바지락
생산량이 급감하자 인적이 드문 야간을 이용해
중국산을 살포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국내산으로 속여 차액을 챙기려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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