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이던 20대 육군 대위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7시 반쯤 광주시 연제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대구 지역 모 부대 소속 28살 김모 대위가 숨진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들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군 헌병대는 사고 직전 김 대위가 아파트 7층으로 혼자 올라가는 모습이 찍힌 CCTV를 확보하고
유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랭킹뉴스
2026-07-08 20:39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의혹 수사팀장 구속
2026-07-08 17:20
"신이 되살릴 줄"..모친 살해한 30대 징역 18년
2026-07-08 15:50
'고 이채원양 살인' 부실·은폐 수사 경찰 규탄
2026-07-08 14:00
불법체류하며 성매매로 억대 챙긴 태국 트랜스젠더 2명 구속 송치
2026-07-08 12:50
'장윤기 사건' 증거인멸 혐의 경찰 팀장…영장심사서 묵묵부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