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주택에서 천만원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주부 등 1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광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영광군 법성면의 한 주택에 도박장을 개설하고 속칭 '도리짓고땡' 화투 도박을 벌인 혐의로 주부 48살 선 모 씨와 택시운전기사 등 1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천만 원과 화투 18상자를 압수하고, 도박장 개설 혐의를 받고 있는 선 씨 등을 상대로 상습도박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6-27 17:35
중·러 군용기 10여 대, 동·남해 KADIZ 무단 진입...우리 군 전투기 출격 대응
2026-06-27 16:12
대불산단서 40대 몽골 이주노동자, 배관에 치여 숨져
2026-06-27 15:00
해남서 차량 연이어 충돌...자전거 타던 90대 남성 숨져
2026-06-27 10:57
물에 빠졌는데도 구명조끼 미팽창...50대 낚시객 숨져
2026-06-27 09:32
보도에서 전동킥보드 타다 6세 아동 치고 달아난 50대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