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의 한 석재공장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아침 7시 10분쯤 화순군 이양면의 73살 윤 모 씨의 석재공장에서 불이 나 일부 기계를 태워 소방서 추산 8백 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컨베이어 벨트 마찰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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