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주년을 맞아 곳곳에서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광주 금남로 아하갤러리에서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54명의 단원고 학생들의 방을 찍은 '아이들의 방' 사진전이 열리면서 추모 행렬이 잇따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도 동구 YMCA 무진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5-04 10:13
"유산 상속 갈등"...조카 몸에 불붙인 50대 구속 기소
2026-05-04 09:15
대서양 크루즈선서 한타바이러스 공포...3명 숨져
2026-05-03 21:52
울산서 60대가 이혼 후 짐 정리하러 온 전처 살해 후 투신
2026-05-03 14:18
39도 고열 영아, 경찰 에스코트로 5분 만에 병원 도착
2026-05-02 16:40
'마약왕' 윗선 잡혔다...100억대 마약 넘긴 '청담사장' 구속영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