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순천공장 비정규직들이 사 측이 11월 4일까지 4조 3교대 합의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 그 이튿날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제철
정규직들이 2002년에 4조3교대 근무를
시행할 당시 2012년부터 비정규직에도
적용하기로 합의했었다"며 "당시 합의서에 명시된 대로 4조 3교대 시행 시기를
제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제철 순천공장에는 정규직 노동자
330여 명과 비정규직 노동자 500여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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