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관심병사로 분류된 육군병사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지난 19일 밤 10시쯤 광주 서구 자신의 집에서 강원도 강릉의 모 부대 소속 22살 강 모 상병이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군 헌병대 등에 신고했습니다.
소속 부대에서 관심병사로로 분류돼 있던 강 상병은 휴가 후 부대로 복귀하지 않아 탈영 신고된 상태였는데, 군 당국은 선임병으로부터 구타를 당했다는 유서를 토대로 부대 내에서 가혹행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19 09:44
'직업 변경 미고지' 보험사 계약 해지...대법서 파기환송 이유는?
2026-04-18 14:43
광주 시내버스, 승합차와 충돌 뒤 전신주 '쾅'...14명 병원 이송
2026-04-18 13:43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무마·룸살롱 접대 의혹'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2026-04-18 11:41
'한우 스테이크'라더니 육우였다…춘천 유명 레스토랑 4년간 속였다
2026-04-18 09:38
치매 앓는 어머니 험담한 친구 흉기로 찌른 50대, 징역 2년 6개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