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민단체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선거개입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에 대해 비겁한 판결이라고 비난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진보연대 등은
국정원 심리전단의 정치 댓글 작성 사실을 보고 받은 원 전 원장에 대해 국정원법
위반 혐의는 인정하고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를 선고한 것에 대해 정권의
눈치를 보느라 사법정의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검찰 역시 원 전 원장의 선거개입
무죄 판결 책임을 피할 수 없다며,
즉시 항소해 검찰 본연의 의무를 충실히
하라고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4-19 09:44
'직업 변경 미고지' 보험사 계약 해지...대법서 파기환송 이유는?
2026-04-18 14:43
광주 시내버스, 승합차와 충돌 뒤 전신주 '쾅'...14명 병원 이송
2026-04-18 13:43
'유명 인플루언서 수사무마·룸살롱 접대 의혹' 경찰청 간부 직위해제
2026-04-18 11:41
'한우 스테이크'라더니 육우였다…춘천 유명 레스토랑 4년간 속였다
2026-04-18 09:38
치매 앓는 어머니 험담한 친구 흉기로 찌른 50대, 징역 2년 6개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