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새로운 축구 국가대표팀이 영암에서 첫 훈련을 영암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동국과 정성룡, 이정수 등
새로 꾸려진 축구대표팀은
오늘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잔디구장에서,
25일 우즈메키스탄과의 평가전과
29일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
마지막 상대인 쿠웨이트전에 대비한
첫 실전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최강희 감독의 1기 대표팀 26명 가운데
해외파 박주영과 기성용,
그리고 발목을 다친 김정우 등
3명을 제외한 23명이 우선 소집됐는데,
광주FC와 전남 드레곤즈 선수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6-04 23:03
"왜 안 따라와"…강아지 때리고 질질 끈 '학대 견주' 입건
2026-06-04 17:41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서울청 광역수사대가 수사
2026-06-04 16:35
광주 길거리서 반려견 폭행하고 끌고 가...영상 공개 '충격'
2026-06-04 13:59
아침부터 무면허·만취 운전 20대, 시내버스 '쾅'
2026-06-04 12:53
법정서 '공천 헌금' 전면 부인한 강선우 의원, 보석 청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