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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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연패 무득점 쇼크' 광주FC, 울산 잡고 분위기 뒤집나
      프로축구 광주FC가 울산 원정에서 연패 탈출과 함께 시즌 첫 원정 승리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19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울산 HD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광주는 최근 3연패로 주춤한 흐름에서 벗어나 반등을 노리고 있습니다. 직전 7라운드 부천FC1995전은 0-1로 아쉽게 패하기 했지만, 경기력에선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습니다. 광주는 적극적인 전방 압박과 빠른 전환으로 슈팅 8개, 유효슈팅 4개를 기록하며 상대 골문을 계속 두드렸습니다. 문제는 마무리 골 결정력이었습니다.
      2026-04-17
    • 광주FC,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옐로우 브릿지' 1호점 선정
      프로축구 광주FC가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후원의 집 프로그램 '옐로우 브릿지' 1호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광주FC는 지난 8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정성카츠 화정점을 방문해 '옐로우 브릿지' 1호점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옐로우 브릿지는 구단과 지역 소상공인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상생 프로그램입니다. 참여 업체에는 후원의 집 현판과 홍보물이 제공되며, 구단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 기회도 함께 주어집니다. 정성카츠 화정점은 돈
      2026-04-15
    • 리그 최다 실점·슈팅도 최하위…벼랑 끝 광주FC, 부천 잡고 반등할까
      프로축구 광주FC가 한 달 만에 돌아온 홈에서 반등을 노립니다. 광주는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부천FC1995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홈경기를 치릅니다. 최근 광주의 흐름은 좋지 않습니다. 원정 3연전에서 1무 2패를 기록했고, 특히 최근 2경기에서 FC서울에 0-5, 강원FC에 0-3으로 완패하며 2경기 합계 8실점이라는 뼈아픈 성적표를 받아 들었습니다. 특히 강원전에서는 전후반 90분 내내 슈팅을 단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하는 충격적인 무기력함을 드러냈습니다. 현재 광주는 6경기에서 슈팅 36개(
      2026-04-10
    • '강릉불패' 깨러 간다...광주FC, 원정 첫 승 도전
      프로축구 광주FC가 A매치 휴식기 재충전을 마치고 시즌 첫 원정 승리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4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광주는 현재 1승 3무 1패(승점 6)로 6위에 올라 있습니다. 서울전 대패(0-5) 전까지는 4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며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전환으로 버텨왔습니다. 선수층이 두껍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성적이라 의미가 더 큽니다. 광주는 지난 시즌 연대기여금 미납 징계로 전반기 신규 선수 등록이 막혀, 올 시즌 K리그1 구단 가운데 등록
      2026-04-03
    • '구단 최연소 입단' 광주FC, 만 16세 MF 박성현 준프로 계약 체결
      프로축구 광주FC가 U18 금호고 미드필더 박성현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준프로 계약은 구단 산하 유소년 선수가 아마추어 신분을 유지한 채 K리그 공식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현재 금호고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성현은 2009년생 만 16살로 이번 계약을 통해 구단 최연소 입단 기록을 세웠습니다. 박성현이 4일 강원전에서 출전할 경우, K리그 승강제 도입 이후 K리그1·2를 통틀어 최연소 출전(16살 8개월) 기록 경신 가능성도 있습니다. 박성현의 준프로 계약은 2024년 김윤호에 이어 구단
      2026-04-02
    • 광주FC, 수비 전력 강화 임승겸 영입...7월부터 출전 가능
      프로축구 광주FC가 임승겸 영입으로 수비진 전력을 강화했습니다. 광주는 26일 중앙 수비수 임승겸(30)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성남FC와 FC안양 등에서 활약한 임승겸은 중앙 수비는 물론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플레이어입니다. 임승겸은 현대고와 고려대를 거쳐 2017년 일본 J2리그 나고야 그램퍼스에서 프로에 데뷔했습니다. 데뷔 시즌 14경기에 출전해 팀의 J1 승격에 기여했고, 이후 J2리그 오이타 트리니타, 내셔널리그 목포시청 등을 거치며 경험을 쌓았습니다. K리그 무대는 2019년 성남FC
      2026-03-26
    • 광주FC, 주말 FC서울전서 '원정 첫 승' 정조준
      프로축구 광주FC가 이번 주말 시즌 첫 원정 승리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22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붙습니다. 광주는 개막 이후 1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2경기 연속 무승부에 그쳤고 아직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A매치 휴식기를 앞두고 열리는 이번 서울전은 원정 첫 승을 거둘 수 있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직전 4라운드 김천 원정은 아쉬움이 컸습니다. 후반 24분 프리드욘슨의 페널티킥
      2026-03-20
    • 김천 퇴장에도 1-1 무…광주FC, 아쉬움 속 '07 듀오' 합격점
      프로축구 광주FC가 김천상무 원정에서 4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광주는 17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김천과 1-1로 비겼습니다. 광주는 개막 후 4경기 연속 무패(1승 3무)로 승점 6점을 쌓으며 상위권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이정규 감독은 이날 '파격 카드'를 꺼냈습니다. 베테랑이자 주장인 안영규를 벤치에 두고, 공배현-김용혁 2007년생 센터백 조합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공배현과 김용혁은 금호고를 거쳐 프로 계약을 맺고 1군 무대에 올라온 유스 자원입니다. 신규
      2026-03-18
    • 광주FC, 4경기 연속 무패 정조준… 김천 원정서 '전술 대변화' 예고
      프로축구 광주FC가 김천상무를 상대로 4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합니다. 광주는 17일 오후 7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천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현재 광주는 시즌 개막 후 3경기에서 1승 2무(승점 5점)를 기록하며 리그 4위에 올라 있습니다. 1라운드 제주SK와 원정에서 0-0 무승부로 출발한 광주는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3-2로 꺾으며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지난 주말 3라운드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전북현대와 0-0으로 비기며 승점을 쌓았습니다. 팀 무패
      2026-03-16
    • 3경기 무패 행진에도 "최악의 경기 내용" 자책 광주FC 이정규 감독
      프로축구 광주FC가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득점 없이 비기며 승점 1점을 추가했습니다. 광주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전북과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겼습니다. 4-4-2 포메이션을 들고 온 광주는 김경민이 골문을 지켰고 안영규와 김용혁을 센터백으로, 좌우 풀백으론 권성윤과 김진호를 배치했습니다. 미드필더에는 하승운, 문민서, 유제호, 신창무, 공격에는 박정인과 최경록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전북이 전반 내내 파상 공세를 펼치며 득점을 노렸지만, 광주는 집중력 있는 수비로 실점 없이
      2026-03-14
    • 주세종 플랜 변화 예고...광주FC, '디펜딩 챔피언' 전북도 잡을까
      프로축구 광주FC가 전북현대를 홈으로 불러들여 코리아컵 결승 설욕에 나섭니다. 광주는 14일 오후 2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라운드 홈경기를 치릅니다. 광주는 제주SK와 시즌 개막전 무승부에 이어 지난 7일 인천유나이티드와 광주 홈 개막전에서 3-2로 이기며 올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최경록의 선제골과 신창무의 멀티골로 공격이 살아났고, 후반 추가시간에는 김경민이 페널티킥을 막아내며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이번 전북전은 지난해 2025 코리아컵 결승의 재대결로도 관심을 모읍니다. 광
      2026-03-12
    • 광주FC 응원하면 우대금리 준다...광주은행, '광주FC적금' 출시
      광주FC의 경기 성적과 팬 참여 활동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스포츠 특화 금융상품 '광주FC적금'이 나왔습니다. 광주은행은 오는 8월 31일까지 지역 프로축구단 광주FC와 연계한 '광주FC적금'을 판매합니다. 상품은 만 14세 이상 개인이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월 5만 원 이상 50만 원 이하로 납입할 수 있는 정액적립식 또는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나뉘며, 계약 기간은 12개월입니다. 우대조건을 모두 충족할 경우 정액적립식은 최고 연 3.50%, 자유적립식은 최고 연 3.30%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우
      2026-03-10
    • "김경민의 신들린 PK 선방" 광주FC, 2R 베스트11 3명 선정
      프로축구 광주FC 선수 3명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광주는 홈 개막전인 인천전(3-2 승)에서 최경록, 신창무, 김경민이 베스트11에 포함됐습니다. 최경록은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홈 개막전에서 선제골로 승리의 물꼬를 텄습니다. 전반 38분 주세종의 패스를 받아 슈팅으로 골망을 열었습니다. 신창무는 멀티골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후반 초반 페널티킥을 침착하게 마무리했고, 후반 26분에는 하승운의 크로스를 아크로바틱 슈팅으로 연결해
      2026-03-10
    • "훈련한 건 반도 안 나왔다" 이정규 감독 2경기 만에 '데뷔 첫 승'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2경기 만에 감독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광주는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2라운드 홈 개막전에서 인천을 상대로 3-2 승리를 했습니다. 최경록의 선제골과 신창무의 멀티골, 그리고 결정적인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실점 위기를 막은 김경민의 활약으로 극적인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올해 광주FC 지휘봉을 잡은 이정규 감독은 2022~2024년 광주FC 수석코치로 K리그2 우승·다이렉트 승격과 K리그1 3위·ACLE
      2026-03-07
    • '신창무 멀티골' 광주FC, 인천에 3-2 신승...홈 개막전서 첫 승
      광주FC가 홈 개막전에서 인천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챙겼습니다. 난타전 끝에 3-2로 이기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광주는 7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에서 인천을 3-2로 꺾었습니다. 4-4-2 포메이션을 들고 온 광주는 김경민이 골문을 지켰고 민상기와 안영규를 센터백으로 배치하고 좌우 풀백으론 하승운과 김진호를 배치했습니다. 미드필더에는 주세종, 문민서, 유제호, 신창무, 공격에는 박정인과 최경록을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광주는 이날 선발 라인업에 베테랑 주세종을 윙으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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