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민관 협동으로 시작된 도시재생사업 광주 '청춘발산마을' 프로젝트가 2년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청춘발산마을은 현대차그룹이 지난 2015년부터 광주시와 사회적기업 '공공미술프리즘' 등과 협업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마을 환경개선, 청년·주민 창업 지원 등을 해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광주의 대표적인 달동네였던 발산마을은 공실률이 36% 가량 줄었고, 한 달 평균 방문객이 3천 명에 달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잡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24 10:04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체포
2026-04-24 06:08
미국 루이지애나 쇼핑몰서 총격...최소 10명 부상
2026-04-23 21:19
'해든이 사건' 친모에 무기징역..."분풀이 대상 삼아"
2026-04-23 16:36
'전 삼성가 큰사위' 임우재, 감옥 근황 알려져...감금·가짜 자살소동 연루돼
2026-04-23 14:59
생후 4개월 '해든이' 학대·살해한 친모 '무기징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