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의 한 염전에서 노동자를 상대로 폭행·감금하고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60대 업주 등 3명이 구속됐습니다.
영광경찰서는 50~60대 염전 노동자 3명을 상대로 폭행 등 가혹행위를 일삼고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혐의로 60대 남성 업주와 50대 남녀 종사자 2명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 3명은 짧게는 석 달, 길게는 3년 이상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들 중 한 명은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등 의사 표현 능력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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