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전남본부와 광주본부가 내년 1월 '통합지역본부' 출범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농협은 광주·전남지역본부장과 NH농협은행 광주·전남본부장 등 4명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꾸려 내부 의견 수렴에 들어갔으며, 구체적인 조직 개편과 인력 재배치 논의는 다음 달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이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농협 내부에서 가장 큰 관심거리는 통합지역본부의 청사가 광주와 무안 중 어디에 배치될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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