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수년째 소음과 비산먼지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다며 인근 상인들이 집단 반발했습니다. 여수 신기1·2동 지역주
작성 : 2026-06-11 09:47:19
여수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수년째 소음과 비산먼지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다며 인근 상인들이 집단 반발했습니다.
여수 신기1·2동 지역주택조합 공사 피해보상 대책위는 어제(10일)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파트 공사로 인해 인근 주택과 상가 건물 곳곳에 균열과 파손이 심각한 상황으로, 시공사인 DL이앤씨와 신기지역주택조합은 책임 회피를 중단하고 실질적인 피해 보상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