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기준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 개표 결과, 임 후보는 61.66%의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2위인 배수진 조국혁신당 후보는 16.69%를 기록해 임 후보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어 안태욱 국민의힘 후보 8.46%, 전주연 진보당 후보 6.76%,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3.41%, 구본기 무소속 후보 2.98%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임 당선인은 "인공지능(AI) 전략가로서, 미래성장 전문가로서 광주의 산업전환을 이뤄내고 5·18 정신 위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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