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광주 도심 모기 급증...작년보다 1.8배 늘어

    작성 : 2026-05-28 08:15:04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중 광주 도심 모기 채집 개체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평균 1.8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월 주별 모기 트랩지수는 10∼29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주별로 1.5배에서 최대 2배까지 증가했습니다.

    연구원은 모기가 급증한 원인은 기온 상승 때문이라며 채집된 모기 중에서는 일본뇌염, 뎅기열 등 병원체는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