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서 배관 용접 작업하던 노동자 추락해 숨져

    작성 : 2026-04-17 21:12:19
    여수산단에서 설비 보수 작업을 하던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17일) 오후 4시 반쯤 여수산단 한 화학공장에서 배관 용접 작업을 하던 60대 노동자가 10m 아래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추락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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