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패배한 김영록 후보가 결과에는 승복하면서도 '깜깜이 경선' 문제를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김영록 예비후보는 오늘(16일) 광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권리당원 투표와 여론조사의 응답률 등 세부사항은 물론 후보별 득표율조차 알 수 없었다"며 "당 스스로 경선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실제 여론조사 과정에서 전남으로 응답하면 전화가 꺼지는 사례가 2천3백여 건 발생해 다시 조사를 한 것도 유권자들의 제보로 확인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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