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익 함평군수 "함평, 지금은 전국 출산율 5등"[와이드이슈]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전남 함평군이 청년 정착과 출산 정책을 통해 인구 반등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0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의 인구 정책 성과와 방향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이 군수는 현재 지방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로 인구 감소를 지목하며, 실질적인 해법은 청년 정착과 출산율 제고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지금 전국의 89개 지자체 중에 83개 지자체가 소멸 위험 지역에 처해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어 함평군의 정책 방향에 대해 "함평의 인구 증산 정책으로 출산율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