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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자재 제조 공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건설자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어제(19일) 낮 1시 10분쯤 담양군 담양읍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절반가량을 태우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거푸집을 만들다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5-20
    • 신안지역 사회단체 가짜뉴스로 갈등 조장한 유튜브 매체 규탄
      가짜뉴스로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유튜브 매체 규탄 집회가 어제(19일) 신안에서 열렸습니다. 신안지역 사회단체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부 유튜브 매체가 선거를 앞두고 사실 확인없이 신안군의 각종 정책과 사업을 폄훼하는 가짜뉴스로 지역 내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있다고 성토했습니다. 이들 단체들은 또 사회적 통합을 파괴하는 사이비 매체를 척결해 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2026-05-20
    • 지역 국회의원, 통합특별시 성공 전략 컨퍼런스 개최
      광주와 전남의 행정 통합 구상을 구체화하고 통합특별시 체제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주지역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과 한국행정학회 등이 참여한 이번 토론회는 통합 행정 구조와 권역별 발전 전략을 논의했으며, 지역 의원들은 토론회 제안을 바탕으로 관련 입법과 정책 지원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05-20
    • '최대 100mm' 수요일 전국 비바람…더위 한풀 꺾여
      수요일인 20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새벽부터 충청권과 남부지방에서 시작된 비는 오전에 수도권과 강원권 전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이번 비는 목요일인 2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중부지방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이 30~80mm, 강원 동해안과 산지는 50~100mm를 기록하겠습니다. 강원 내륙과 대전, 세종, 충청권 역시 30~80mm의 비가 예상되며, 광주와 전남, 전북을 포함한 영남권 전역에는 20~60mm
      2026-05-20
    • '쾅쾅쾅쾅쾅쾅' 6홈런 美쳤다...KIA, LG 14대 0 대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홈런 6개를 앞세운 화끈한 화력쇼로 연승을 기록했습니다. KIA는 1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LG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몰아치며 14 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이날 KIA는 홈런포를 대거 가동했습니다. 1회말 박상준의 선제 솔로 홈런을 시작으로 4회말 나성범과 김호령의 연속 타자 홈런, 6회말 박민의 3점 홈런이 잇따라 터졌습니다. 특히 김호령은 7회와 8회에도 담장을 넘기며 개인 한 경기 최다인 3홈런 경기를 완성했습니다. 1회 말 2번 타자로 나선 박
      2026-05-19
    • 서부산림청 "전남·광주 산사태 취약지 집중 관리"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전남·광주권 산사태 취약지역과 사방시설이 집중 관리됩니다. 서부지방산림청은 영암국유림관리소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 87곳과 순천국유림관리소 관내 161곳을 비롯해 사방댐 186곳에 대한 실태 조사를 통해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역인 전남 8곳에 대한 복구를 장마 전인 6월까지 마무리해 2차 피해를 차단할 계획입니다.
      2026-05-19
    • 전남광주통합의회, 6월 9일 당선인 사전간담회 개최 예정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의회 출범을 앞두고 광주시와 전남도의회 당선자들이 사전 간담회를 갖습니다. 양 시·도의회는 다음 달 9일 초대 통합의회 당선인 91명이 사전간담회를 열고, 통합의회 주청사 위치와 상임위원회 배분 그리고 의원 사무실 배치 등 초대 통합의회 출범에 따른 민감한 쟁점들에 대한 첫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청사 문제는 가장 민감한 사안으로 꼽히고 있으며, 통합의회 상임위원회를 몇 개로 할 것인지 등도 관심거리입니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의회는 7월 1일 개원과 동시에 첫 임시회를 시작으로 공식
      2026-05-19
    • 25톤 트럭 전도 60대 운전자 숨져·청소차 인도 돌진
      전남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9일) 새벽 5시 50분쯤 나주시 세지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25톤 화물차가 전신주를 들이받고 넘어져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비슷한 시각 목포시 석현동의 한 도로에선 청소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60대 보행자가 크게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6-05-19
    • 전남선관위 전과기록 누락 예비후보 고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전과기록을 누락한 군수 후보가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3월 군수선거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서 자격정지 전과가 누락된 전과기록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해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후보자의 경력등에 관한 허위사실 공표는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왜곡할 수 있는 중대한 선거범죄인만큼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26-05-19
    • "4시간 만에 광주에서 강릉 간다"...민주당, '강호축' 철도망 구축 공약
      【 앵커멘트 】 그동안 호남에서 강원도를 가려면 서울을 거쳐 가느라 하루를 꼬박 길에서 보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4시간으로 단축될 날이 멀지 않게 됐습니다. 민주당이 강원과 호남을 잇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구축을 지방선거 광역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호남과 강원을 잇는 이른바 '강호축 철도망' 구축 사업을 공약으로 발표했습니다. 이 철도망은 강원과 충청, 호남을 연결해 경부선과 함께 전국을 'X자형'으로 잇는 초광역 교통망입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
      2026-05-19
    • 흉기 피습 경찰, 트라우마 겪다 숨져..."두터운 보호 필요"
      【 앵커멘트 】 피의자 검거 과정에서 흉기에 피습당한 경찰관이 트라우마에 고통받다 끝내 숨졌습니다. 가족과 동료들은 위험에 노출된 경찰관들에 대한 세심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임경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2024년 광주의 한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이 모 경감. 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쳤습니다. 몇차례 수술 후 복귀했지만 심한 우울증으로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A 경감 유가족 (음성변조) - "우울감이 되게 심했어요. 내가 왜 기억을 못 하지 막 그
      2026-05-19
    • 광주·전남 80명 무투표 당선에 "독점정치 폐해"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 결과, 광주·전남에서 80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오자 야당들이 거세게 반발했습니다. 진보당은 유권자의 선택권을 빼앗는 무투표 당선을 막기 위해 '중대선거구제 전면 실시'를 촉구했고, 배수진 조국혁신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도 민주당 후보들의 무투표 당선을 규탄했습니다. 앞서 야당 4곳은 단독 입후보 시 찬반 투표를 치르게 하고 정당별 후보 수를 제한하는 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습니다.
      2026-05-19
    • '사법리스크' 안은 민주당 후보들...피해는 지역 사회 몫
      【 앵커멘트 】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전남에서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거나 수사를 받는 후보들이 그대로 공천을 유지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사 결과에 따라 자칫 무더기 재선거로 이어질 경우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시민들이 떠안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박성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역의원 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을 위해 다른 후보의 측근에게 금품을 전달하려 시도했던 현직 전남도의원. 선관위에 의해 검찰에 고발되기도 했지만, 이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장을 거머쥐는 데는 아무런 제약이 없었습니
      2026-05-19
    • 5·18기념재단 홈페이지 접속 제한..."디도스 추정"
      스타벅스 코리아가 '탱크데이' 행사로 뭇매를 맞는 가운데 5·18기념재단 홈페이지가 디도스로 추정되는 공격을 받아 접속이 지연됐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최근 재단 홈페이지에 다수의 IP가 반복적으로 접속을 시도하는 등 디도스로 의심되는 공격 정황을 확인하고 조사 중입니다. 특히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앞두고 진행한 '탱크데이' 논란을 재단이 비판한 보도자료에 공격이 집중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26-05-19
    • 국힘 충북도당·거제시장 후보, 스타벅스 옹호 논란
      스타벅스의 역사 인식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관계자들의 SNS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어제(18일) 국민의힘 충북도당 SNS에 게시된 '내일 스벅 들렀다 출근해야지'라는 글에 김선민 국민의힘 경남 거제시장 후보 계정으로 '가서 샌드위치 먹어야지'라는 답글이 달렸습니다. 스타벅스를 두둔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해당 글을 삭제한 뒤 사과문을 게재했습니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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