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날짜선택
    • '최고령 MVP' 불혹의 KIA 최형우..역대 최연소는 누구?
      역대 프로야구 올스타전 최고령-최연소 MVP가 모두 같은 팀이었다는 놀라운 사실! 앞서 지난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 올스타전에서 최고령 MVP가 탄생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40살 6개월 20일의 나이로 미스터 올스타로 선정된 KIA 타이거즈 최형우입니다. 기존 최고령은 지난 2011년, 36살 8개월 28일의 나이로 MVP를 받은 이병규(LG)였습니다. 최형우가 이날 받은 상금은 무려 1,000만 원. 최형우는 이날 만원 관중이 들어찬 올스타전에서 나눔팀(KIA·LG&middo
      2024-07-08
    • 전남대 의대 418점·광주교대 358점 지원 가능
      2025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채점 결과 전남대 의예과는 418점, 광주교대는 358점 안팎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8일 광주진학부장협의회와 진로진학지원단 진학분석팀이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광주 지역 응시자 1만 199명을 대상으로 한 실채점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보다 전반적으로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1등급과 2등급을 구분하는 등급 표준점수는 국어 132점, 수학 135점이었습니다. 특히 절대평가인 영어는 지난해보다 훨씬 어렵게 출제되
      2024-07-08
    • "휴대전화 소리 줄여달라" 말에 옆 손님 폭행 40대 구속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휴대전화 소리를 줄여달라는 손님들을 폭행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8일 업무방해와 폭행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일 아침 8시 반쯤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의 한 음식점에서 술에 취해 손님 2명의 머리를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휴대전화로 음악을 켜고 혼자 밥을 먹던 A씨는 옆자리 손님이 "소리를 줄여달라"고 요구하자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앞서 지난달 27일에도 서구 치평동의 한 음식점에서 다른 손님에게 욕을
      2024-07-08
    • 박지원 "한동훈 사퇴 촉구 회견 취소, 尹 레임덕..콩가루, 진흙탕 싸움"[여의도초대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의 당대표 후보직 사퇴 촉구 원외 당협위원장 기자회견이 잡혔다가 취소된 것과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민의힘과 대통령실은 이미 콩가루 집안"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레임덕이 이미 시작됐다"고 조소했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8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을 상대로 한동훈 전 위원장 당대표 후보 사퇴 촉구 기자회견 동참 압박이 있었다는 보도에 대해 "글쎄 얼마나 구태 정치를 하고 있냐"며 이같이 냉소했습니다. "지난 전당대회 때 초선 의원들이 연판장 해
      2024-07-08
    • "제대로 싸워보자!" 후반기 시작부터 KIA-LG, '1·2위' 맞대결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전반기를 뒤로하고 9일부터 프로야구 후반기 일정이 시작됩니다. 첫 경기부터 1위 KIA타이거즈와 2위 LG트윈스가 맞붙으며 치열한 순위 싸움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KIA는 후반기 첫 3연전에 제임스 네일, 캠 알드레드, 양현종을, LG는 케이시 켈리, 디트릭 엔스, 임찬규를 내세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두 팀 모두 올스타 휴식기를 거치며 에너지를 충전한 만큼 팽팽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각 팀의 투타 지표를 살펴보면 KIA가 LG보다 전반적으로 우세합니다. KIA는 전반기 팀타율 0.296(
      2024-07-08
    • "이 한! 울분!" 광주서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고발대회 열린다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이 겪은 아픔과 한을 토로하는 고발대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8일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오는 9월 28일 광주에서 '강제동원 피해자 고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들은 가슴에 맺힌 한과 울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서로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하자는 취집니다. 당시 참사를 증언할 생존자들은 고령의 나이 탓에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1월 기준 국외 강제동원 생존자가 전국적으로 904명에 불과합니다. 특히 강제동원 문제를 조사해 온 정부 기
      2024-07-08
    • "장난이었는데" 흉기 난동 예고글 올린 20대 '집유'
      흉기 난동을 벌일 것처럼 협박성 게시글을 올린 2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8일 광주지법 형사 9단독은 특수협박·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21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18살 B군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 7일 밤 11시쯤 광주의 한 도로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들고 촬영한 사진과 함께 'ㅇㅇㅇㅇ사거리 칼부림'이라는 협박성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 불특정
      2024-07-08
    • [인터뷰]시 전문지 '시꽃피다' 창간, 조선의 시인 "시는 생명에 대한 경외감"
      지난달 52년 전통의 문예지 '문학사상'이 경영난을 이유로 휴간을 선언해 문단 안팎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문학사상'은 출판 지형의 급격한 변화와 순수 문학 월간지의 수요 감소로 인해 경영을 지속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휴간 배경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국내 문학 출판시장은 유명 문예지마저 버티기 어려울 정도로 힘겨운 상황입니다. 그런 와중에 지난 6월 광주에 또 하나의 순수 문예지가 탄생했습니다. 언론인 출신으로 광주, 대전, 서울, 전주 등에서 시 전문 강사로 활동하는 조선의 시인이 시 전문지 '시꽃피다'를 창간했습니다
      2024-07-08
    • "하이재킹·삼식이 삼촌, 여기서 찍었다고?"..전남 '각광'
      전남이 1950~1970년대 시대극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전남영상위원회에 따르면 '하이재킹', '삼식이 삼촌' 등 최근 방영된 시대극 드라마와 영화가 전남에서 잇따라 촬영돼 주목받고 있습니다. 6월 21일에 개봉한 하정우, 여진구 주연의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여객기 납치사건에 대한 영화로, 옛 장흥교도소와 벌교터미널 등이 등장합니다. 옛 장흥교도소는 드라마 '모범택시2', '설강화', '이재, 곧 죽습니다' 등 2020년부터 50편 이상의 영상을 촬영한 곳으로 교도소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middo
      2024-07-08
    • 경북 등 276명 대피.."더 많은 비 더 짧은 시간에 쏟아진다"
      경북과 중부 지방에 폭우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데 가운데, 전국 곳곳에 시간당 50mm의 강한 비가 더 쏟아지겠습니다. 7일 밤 9시부터 8일 오전 9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경북 안동 206mm를 최고로, 상주 202mm, 영양 194.5mm, 충북 옥천 청산 176mm 등입니다. 현재 안동과 문경, 상주, 예천에는 산사태 경보가, 구미와 영양, 울진, 영덕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안동과 청송, 영양 일부 지역에는 침수가 우려돼 주민 대피가 권고됐습니다. 이날까지 수도권과 강원도 30~100mm, 충청권과 경상권 3
      2024-07-08
    • 올해 광주서 거래량 가장 많은 아파트는 어디?
      올해 상반기 광주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 정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전남 부동산 플랫폼 사랑방부동산이 국토교통부 실거래 내역을 분석한 결과 지난 2일 기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광주 지역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모두 7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6,700건)에 비해 6%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최근 5년 평균치(9,554건)와 비교했을 땐 74%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국토부 통계는 계약일 기준이라 6월 계약건이 7월까지 신고 가능하므로, 거래량은 더
      2024-07-08
    • "나라 수호! KIA 승리 수호!"..군 장병 2천여 명, KIA 경기 관람
      KIA 타이거즈가 홈경기에 군 장병 2천여 명을 초청합니다. KIA는 오는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 2천여 명 초청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날 경기 관람에 나서는 군 장병들은 광주·전남 지역 제31보병사단과 제3함대사령부, 제1전투비행단 등 소속입니다. KIA 측은 3루 K8, K5 좌석과 간식 제공을 지원합니다. 군인 가족을 초청한 시구 행사도 진행됩니다. 경기 전에는 제31보병사단 군악대의 특별공연이 펼쳐집니다. KIA
      2024-07-08
    • 전라남도, 전국 유일 한우 사료비 인상차액 63억 보조 지원
      전라남도가 한우가격 하락과 사료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위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예비비를 활용해 소규모 농가에 사료 구입비 63억 원을 한시적으로 보조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과거 한우 가격 파동기에 소규모 한우 농가의 폐업이 빠르게 진행된 만큼, 전남 소 사육 기반 유지를 위해 소규모 30마리 이하 사육농가에 사육 규모별로 차등해 농가당 최대 사료비 인상액 200만 원 중 100만 원을 한시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료비 인상액의 50%를 보조 지원하는 것으로, 지원 대상은 한우 전체 사육농가 1만 6천여 농가 중 76%인
      2024-07-08
    • 아파트 단지 도로에 앉아있던 60대..승용차 치여 숨져
      아파트 단지 내 도로에 앉아있던 남성이 승용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8일 새벽 0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50대 남성 A씨가 몰던 차량에 60대 남성 B씨가 치었습니다. B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A씨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좌회전을 하던 중 길에 앉아있던 B씨를 보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습니다. A씨는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4-07-08
    • 전동킥보드서 넘어진 대리기사 치어 숨지게 한 40대 입건
      전동킥보드를 타다 넘어진 대리운전기사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습니다. A씨는 전날 밤 11시 35분쯤 광산구 승용교 편도 2차선 도로에서 60대 남성 B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B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귀가 중이던 A씨는 전동킥보드를 타다 넘어진 대리기사 B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속 주행을 하던
      2024-07-08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