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 황금 설 연휴 시작...시장·귀성길 '북적'
【 앵커멘트 】 내일(14일)이면 닷새간의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13일) 귀성 행렬이 시작되면서 기차역과 터미널은 하루 종일 붐볐고, 전통시장에도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 송정5일시장.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장이 열리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인파가 몰렸습니다. 차례상에 올릴 음식을 사려는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이성완 / 광산구 송촌동 - "차례 올리려고 미나리하고 대파, 생선 해갖고 고기랑 좀 샀어요." 명절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