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여수 유람선 운항 놓고 갈등
네, 안전을 이유로 해양항만청이 유람선의 야간 운행을 중단시켰기 때문인데요... 여수시가 관광 자원을 포기할 수 없다며 청와대에 운행 재개를 요청하고 나서면서, 어떻게 결론날 지 주목됩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밤바다와 야경을 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여수 유람선 거북선호. 세월호 사고로 안전 규정이 강화되면서 정원 증원 등의 안전 문제로 해양항만청이 야간 운항을 중단시켰습니다. 지역 관광이 타격을 입게 되자 여수시와 업체 측이 정원을 줄여 운항재개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
2014-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