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 5·18기념곡 지정 촉구
광주시가 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기념곡 지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5*18역사왜곡대책위원회 6차 회의를 열어 임을 위한 행진곡의 공식기념곡 지정을 추진하고, 5.18에 대한 역사왜곡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에 대해 형사고발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전두환 범종과 관련, 대책위는 5·18단체와 시민단체 관계자로 대표단을 구성해 조속히 반환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201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