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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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함평 호우주의보..함평 56mm, 영광 34mm
      광주와 전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시작된 비는 함평 56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 34, 무안 28밀리미터 등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 5시 현재 광주와 함평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있으며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져 곳에 따라 최대 6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6-26
    • 광주 남구, 버스정류장*전통시장 공공 와이파이 확대
      광주 남구청은 다음 달부터 버스정류장과 전통시장 등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버스 정류장은 남구청을 기점으로 광주대 구간 10곳, 남광주 구간 6곳 등 36곳과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변화하는 봉선시장 등 입니다. 남구청은 지난해 11월 근대역사문화마을 양림동 안의 펭귄마을과 관광 안내소, 이장우 가옥, 다형다방 사거리 등 6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6
    • 광주지법, 변시 합격자 의무 연수 직무교육
      광주지방법원이 변호사 시험 합격자를 상대로 직무 교육을 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우리 지역 법률기관에서 의무 연수 중인 변호사 26명을 대상으로 민*형사 등 다양한 재판 실무를 경험하고, 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직무교육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법은 전국 지방법원 중 유일하게 새내기 변호사들을 상대로 직무교육을 해 지역 법조계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6
    • 신안군 하의도-신의도 잇는 삼도대교 오늘 개통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가 있는 신안 하의도와 신의도를 잇는 삼도대교가 오늘 개통했습니다. 삼도대교는 길이 550m, 폭 14.5m로 지난 2010년 5월 착공해 국비 195억 원과 도비 524억 원이 투입됐으며 이번 개통으로 목포에서 하의도로 가는 시간은 기존보다 30분 이상 단축됐습니다. 개통식에는 김갑섭 전남지사 권한대행과 순시엔위 주 광주 중국 총영사 그리고 국민의당 박지원, 박준영, 최경환 의원과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26
    • '낚시 금지' 해상국립공원에서 낚시한 15명 적발
      낚시가 금지된 해상국립공원에서 낚시를 한 15명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전 출입이 금지된 진도군 병풍도에서 낚시를 하던 50살 김 모 씨 등 낚시꾼 15명과 이들을 섬에 내려준 낚싯배 선장 63살 김 모 씨를 자연공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자연 생태계 훼손을 막기 위해 병풍도를 비롯한 해상공원 내 무인도 164곳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7-06-26
    • 코레일, 고흥 관광객 KTX 요금 50% 할인
      KTX 연계 여행상품을 통해 고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KTX 요금 할인혜택이 주어집니다. 고흥군과 코레일은 KTX와 순천 시티투어버스를 연계한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2인 이상 KTX 왕복승차권 구매시 가격을 5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고흥에는 열차노선이 없어 접근성이 떨어졌는데 이번 관광상품 출시로 수도권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고흥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06-26
    • 광주*함평 호우주의보..함평 56mm, 영광 34mm
      광주와 전남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시작된 비는 함평 56밀리미터를 최고로 영광 34, 무안 28밀리미터 등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 5시 현재 광주와 함평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있으며 이번 비는 내일까지 이어져 곳에 따라 최대 60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2017-06-26
    • 광주지법, 변시 합격자 의무 연수 직무교육
      광주지방법원이 변호사 시험 합격자를 상대로 직무 교육을 했습니다. 광주지법은 우리 지역 법률기관에서 의무 연수 중인 변호사 26명을 대상으로 민*형사 등 다양한 재판 실무를 경험하고, 법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직무교육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법은 전국 지방법원 중 유일하게 새내기 변호사들을 상대로 직무교육을 해 지역 법조계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2017-06-26
    • '낚시 금지' 해상국립공원에서 낚시한 15명 적발
      낚시가 금지된 해상국립공원에서 낚시를 한 15명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오전 출입이 금지된 진도군 병풍도에서 낚시를 하던 50살 김 모 씨 등 낚시꾼 15명과 이들을 섬에 내려준 낚싯배 선장 63살 김 모 씨를 자연공원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자연 생태계 훼손을 막기 위해 병풍도를 비롯한 해상공원 내 무인도 164곳의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2017-06-26
    • 무단횡단 40대 오토바이에 치여 숨져
      무단횡단을 하던 40대 여성이 오토바이에 치여 숨졌습니다. 어젯밤 11시쯤 광주시 화정동의 왕복 6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45살 한 모 씨가 치킨 배달을 하던 18살 김 모 군의 오토바이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한 씨가 무단횡단을 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26
    • 밤사이 집중호우 시간당 최대 70mm..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가뭄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밤사이 구례에는 최대 90mm가 넘는 비가 쏟아지는 등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서해안을 시작으로 광주*전남에 비가 내려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강한 바람과 함께 세찬 빗줄기가 연신 쏟아집니다. 밤사이 내린 비는 지리산과 전남 동부지역에 집중됐습니다. 구례 성삼재에 91.5밀리미터를 최고로, 장성과 담양, 광양 등지에 비가 내렸습니다. 특히 지리산 성삼재
      2017-06-26
    • 목포 상가건물 2층서 화재..40대 숨진채 발견
      목포의 한 상가 2층에서 불이 나 40대 여성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후 3시 15분 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상가건물 2층 살림집에서 불이나 10분만에 꺼졌지만, 이 건물에 살고 있던 46살 이 모 여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출입문은 잠겨있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토대로 정확한 화재와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6-25
    • 밤부터 일부지역 비 시작..가뭄 해갈에는 부족
      【 앵커멘트 】 날이 저물면서 전남 내륙 일부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내일까지 반가운 비 소식이 이어지겠지만, 극심한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호수 한 가운데까지 마른 흙 바닥이 드러났습니다. 듬성듬성 고여있는 물 웅덩이만이 호수였음을 보여줍니다. 나주호의 저수율은 30% 아래로 떨어진지 오랩니다. 주변 논은 벼농사를 포기했습니다. 물을 대지 못한 논에 심어놓은 콩은 간신히 싹만 틔웠습니다. 지금쯤 열
      2017-06-25
    • 67주년 6.25 전쟁 기념행사 다채롭게 열려
      6.25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아 참전 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강한 안보로 평화로운 대한민국' 이라는 주제로 광주 빛고을시민회관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6.25 참전 유공자와 보훈단체, 군 장병 등 7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전후 세대에게 6.25 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릴 수 있는 사진 전시회와 동영상 상영 등 부대행사도 마련됐습니다.
      2017-06-25
    • 19대 대선 벽보 훼손 남성들 벌금형 선고
      19대 대통령 선거 당시 벽보를 훼손한 남성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지난 5월 대선을 앞두고 일부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공원과 아파트, 농협 공판장에 부착된 선거 벽보를 손으로 뜯어내거나 불을 질러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4명에게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선거 벽보 훼손이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다는 점에서 죄책이 가볍지는 않지만 정치적 의도나 목적이 없었다는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2017-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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