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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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산구의회, 군 비행장 소음대책법 제정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2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 비행장 주변 소음대책과 지원 관련 법안 제정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 의원은 "군용비행기의 소음은 민간 항공기보다 크지만 관련 법률에서 전투기 소음은 제외돼 있어 주민들에 대한 이주·방음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6-27
    • 세월호 화물, 선체 절단 후 크레인 투입
      세월호 화물칸 정리를 위해 선체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끄집어 내는 작업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조사위와 협의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세월호 선미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차량 등 화물을 끄집어 내는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지난 24일 화재처럼 화물칸에 남아 있는 기름 찌꺼기로 인한 화재가 우려됨에 따라 구조의 안정성과 화재 위험 등에 대한 기술 자문을 거쳐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6-27
    • 병원*상가서 상습 절도 20대 붙잡혀
      병원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산정동의 한 병원 직원 탈의실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찜질방과 세탁소 등에서 6차례에 걸쳐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6-27
    • 남광건설 기업회생절차 3년 만에 종결
      광주의 중견 건설업체인 남광건설의 기업회생절차가 3년 만에 종결됐습니다. 광주지법 제1 파산부는 지난 2014년 7월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간 남광건설의 회생절차 종결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재판부는 "남광건설은 회생 계획에 따른 변제를 시작했고, 회생계획의 수행에 지장이 있다고 인정할 자료가 없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2017-06-27
    • 저녁까지 최대 40mm..내일도 비 이어져
      오늘도 광주와 전남 곳곳에서 비가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의 양은 장흥 20.3 보성 18.5밀리미터로 광주기상청은 오늘 저녁까지 전남 남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40밀리미터의 국지성 호우가 올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도 광주와 담양, 곡성 등 전남 내륙지역에 2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2017-06-27
    • 광주 광산구의회, 군 비행장 소음대책법 제정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전투기 소음 피해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제22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동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 비행장 주변 소음대책과 지원 관련 법안 제정 촉구'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김 의원은 "군용비행기의 소음은 민간 항공기보다 크지만 관련 법률에서 전투기 소음은 제외돼 있어 주민들에 대한 이주·방음 지원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6-27
    • 세월호 화물, 선체 절단 후 크레인 투입
      세월호 화물칸 정리를 위해 선체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끄집어 내는 작업이 이뤄집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선체조사위와 협의를 통해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세월호 선미 우현을 절단해 크레인으로 차량 등 화물을 끄집어 내는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지난 24일 화재처럼 화물칸에 남아 있는 기름 찌꺼기로 인한 화재가 우려됨에 따라 구조의 안정성과 화재 위험 등에 대한 기술 자문을 거쳐 작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017-06-27
    • 병원*상가서 상습 절도 20대 붙잡혀
      병원과 상가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산정동의 한 병원 직원 탈의실에서 20만 원을 훔치는 등 찜질방과 세탁소 등에서 6차례에 걸쳐 2백50만 원을 훔친 혐의로 2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 씨는 가출 후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6-27
    • 광주*전남 호우경보..밤새 비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밤사이 광주와 전남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함평과 고흥에는 150밀리미터가 넘는 비가 내렸습니다. 밤 늦게 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곳곳에서 인명과 침수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와 전남지역에 밤늦게 까지 굵은 장대비가 쏟아졌습니다. 함평에 169.5밀리미터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고흥에 162밀리미터, 광주 광산구에는 153.5밀리미터의 강수량을 보였습니다. 특히 함평에는 시간당 91.5밀리미터의 비가 내렸고, 무
      2017-06-27
    • 가뭄 끝 단비..주말 장마 시작
      【 앵커멘트 】 말 그대로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전남 서해안부터 시작된 비는 일부 지역에 시간당 수십 mm가 쏟아지면서, 호우특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장마전선도 북상해,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향권에 들면서 가뭄 해갈이 기대됩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말랐던 논에 굵은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시간당 최대 50밀리미터에 달하는 많은 비가 쏟아져 논밭에는 어느새 빗물이 가득 고입니다. 농민들은 폭우에도 아랑곳 없이 물길을 새로 내고 늦
      2017-06-26
    •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다음달 3일 출범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광양시가 어린이보육재단을 다음달 3일 출범시킵니다. 광양시는 5억 원씩 5년 동안 25억 원을 출연해 임신에서 출산, 보육까지 지역 어린이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2017-06-26
    • 여수 주요 관광지 와이파이 무료 서비스
      여수시가 주요 관광지에 인터넷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를 구축했습니다. 여수시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1억 4천만 원을투입해 향일암과 돌산공원, 거문도, 금오도 등 관광지에 와이파이존을 형성하는 장거리용 무선장비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2017-06-26
    • 닭*오리 이동금지 해제 연장..상인*농가 시름
      【 앵커멘트 】 잠잠해지는 듯 했던 AI가 대구에서 다시 발생하면서, 살아있는 닭과 오리의 유통 금지 조치가, 다음달 5일까지 연장됐습니다. 초복을 앞둔 상인과 축산 농가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전통시장 내 생닭 판매가게. 닭과 오리가 가득했던 철창이 텅 비어 있습니다. 예정대로라면 지난 일요일에 이동제한 조치가 풀려 생닭이 도착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난 23일 대구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돼 이동제한 조
      2017-06-26
    • '경량 소재' 클러스터 본격화
      【 앵커멘트 】 문재인 대통령이 3천억 원 투자를 약속한 순천 경량소재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마그네슘 판재 생산공장에 가공업체와 연구센터까지 한데 모아 세계적 수준의 산업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돌돌 말린 강판 코일이 차곡차곡 창고에 쌓여 갑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 체제를 갖춘 포스코 마그네슘 순천공장입니다. 마그네슘 판재는 철보다 최대 10배 가볍지만 강도는 강철에 맞먹는 최첨단 경량 소잽니다.
      2017-06-26
    • 아파트 벽면 수십미터 길이 락카칠 낙서 초등학생 붙잡혀
      아파트 벽면에 수십 미터의 락카칠 낙서를 한 초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달 29일 광주시 봉선동의 한 아파트 건물 외벽과 공원 대리석 등에 붉은색 락카로 40m 길이의 낙서를 한 혐의로 12살 김 모 군을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군은 등굣길에 락커를 줍자 호기심에 낙서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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