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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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참가자 북한군으로 지칭한 지만원 또 기소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을 북한군이라고 주장해 물의를 빚은 지만원 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세번째 기소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15년 인터넷 홈페이지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참가자들의 사진을 올린 뒤 이들을 북한국 특수 부대원이라고 지칭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 씨는 같은 혐의로 이미 두 차례 기소됐고, 지난해에는 자신의 형사 재판을 방청하던 5월 단체 회원을 폭행해 기소된 상탭니다.
      2017-07-13
    • 남광주시장 임시 보강 조치...야시장 잠정 중단
      구조물 낙하로 다수의 부상자가 난 남광주시장 시설물에 대해 임시 보강 조치가 내려집니다. 광주 동구청은 남광주시장 내 나머지 구조물에 대한 안전 점검과 보강 조치를 지시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전문가를 불러 원인 분석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남광주시장 야시장은 사고의 원인이 밝혀지고 안전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잠정 중단했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 학동 남광주시장에서 수산동 천장에 설치된 철제 구조물이 떨어져 상인 등 6명이 다쳤습
      2017-07-13
    • 밤에도 무더위..밤 피서 나온 시민들
      【 앵커멘트 】 요즘 밤에도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치는 분들 많으시죠?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무더위가 밤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더위를 피해 집을 나온 시민들은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마트에서 장을 보며 더위를 피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사방이 어두워진 밤, 호수 주변 공원이 산책을 나온 주민들로 북적입니다. 밤 10시가 넘은 시각이지만 바람을 쐬려는 사람들의 발길은 좀처럼 줄지 않습니다. 공원 한쪽
      2017-07-13
    • (모닝용)남광주시장 철제 구조물 떨어져 6명 부상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천장의 철제 구조물이 떨어져 상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세로 20미터, 가로 5미터 크기의 대형 구조물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면서 하마터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대형 철제 구조물이 시장 통로 한 가운데 떨어져 있습니다. 물건을 쌓아 두었던 좌판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5미터 높이의 천장에서 갑자기 무너져내렸습니다. ▶ 싱크 : 시장 상인 - "저쪽 끝에서 뭔가 이상하다
      2017-07-13
    • [단독]광주 미협, 아트페어 후원금 횡령 의혹
      【 앵커멘트 】 광주 미술협회가 국제 아트페어를 위탁 운영하면서 받은 정부 보조금을 제멋대로 사용했다는 보도, 어제 해드렸는데요. 이 뿐 아니라, 기업과 단체 등으로 부터 받은 후원금을 빼돌렸다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2015년 광주 국제아트페어 도록입니다. 50여 개의 후원 단체가 기록돼 있습니다. (c.g.) 그런데 광주미협이 낸 보고서에는 후원단체 딱 한 곳에서 천만원을 받았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 싱
      2017-07-12
    • 남광주시장 철제 구조물 떨어져 6명 부상
      【 앵커멘트 】 먼저 사고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오후 남광주시장에서 천장 철제 구조물이 떨어지면서 상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가로 5미터, 세로 20미터나 되는 대형 철 구조물이 갑자기 무너져 내리면서,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정지용 기잡니다. 【 기자 】 대형 철제 구조물이 시장 통로 한 가운데 떨어져 있습니다. 물건을 쌓아 두었던 좌판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5미터 높이의 천장에서 갑자기 무너져내렸습니다. ▶ 싱크 : 시장 상인 - "
      2017-07-12
    • 업체명 바꿔가며 구인 계속.. 신고해도 솜방망이
      【 앵커멘트 】 정규직을 시켜주겠다며 청년들을 끌어 모아 일용직 시장으로 내몬 용역업체에 대해,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문제가 되면, 회사 이름만 바꾸는 수법으로 구인 광고를 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수차례 적발이 됐지만, 그 때마다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습니다. 박성호 기잡니다. 【 기자 】 국내 유명 채용정보사이트입니다. 2백여만원의 월급을 받는 인사담당 정규직 사무원을 모집한다는 공고가 줄줄이 올라와있습니다. 회사명은 다르지만 광주전남에서 활동하고있는 악덕
      2017-07-12
    • 광주국세청, 목포 한국병원 세무조사 검토
      광주국세청이 목포 한국병원의 탈세 혐의를 잡고, 세무조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국세청은 의료 기자재 구매 비용과 월급 의사 세금 대납, 법인 자금 유용 등에 대한 자료를 입수해, 탈세 전반을 들여다 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병원 주주 원장들은 한 해 수십 억원씩 과도한 배당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원장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2017-07-12
    • 오늘 초복..폭염으로 광주*전남 비상
      【 앵커멘트 】 오늘이 초복이었는데요, 말 그대로 삼복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낮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광주와 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삼계탕 등 보양 음식점에는 복달임을 하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 기자 】 광주의 한 대형 삼계탕집입니다. 찜통더위를 뚫고 온 손님들로 이른 점심부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폭주하는 주문에 종업원들의 이마에는 구슬땀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 인터뷰
      2017-07-12
    • 광양시, 전국 첫 전분야 인구영향검토제 실시
      광양시가 올해 추진하는 모든 정책을 대상으로 인구 증감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미 시작된 127건의 사업에 대해 인구 영향 사후 검토를 마쳤고, 앞으로 추진할 정책과 사업에도 인구 증가를 위한 평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부천시가 지난해 인구영향평가제를 도입했지만 전 정책에 걸쳐 인구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는 것은 광양시가 처음입니다.
      2017-07-12
    •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조성
      화순 만연산에 '치유의 숲'이 조성됐습니다. 만연산 치유의 숲은 120㏊면적에 소나무와 참나무, 편백나무 등의 천연림과 길이 3.1㎞의 숲길, 호수공원 등으로 이뤄졌습니다. 치유의 숲 센터에서는 체성분 분석기와 혈관·혈압 측정기 등이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생애주기별 산림치유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7-12
    • 제1회 북구 장애인 자기주장대회 열려
      제1회 북구 장애인 자기주장대회가 열렸습니다. 광주북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총 9개팀이 참가해 웅변과 악기연주, 노래와 춤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주장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들의 자기 결정권과 인권을 지키는데 필요한 표현능력을 길러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7-12
    • 22회에 걸쳐 10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상습절도범 구속
      동전 교환기를 수십 차례 털어온 3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2일부터 시내 셀프 세차장과 빨래방 등의 동전교환기 18대에서 현금을 절취하는 등 모두 22차례에 걸쳐 천 60만원을 훔친 혐의로 32살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씨는 인적이 적은 새벽 시간대를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2017-07-12
    • 복날 맞아 '동물 위령제'열려
      초복을 맞아 '동물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동물보호협회 등이 주최한 행사는 위령문 낭독과 헌화, 묵념에 이어 식용 동물들의 열악한 사육환경을 알리기 위한 참가자들의 거리 행진으로 이어졌습니다. 동물보호협회는 오는 중복에는 열악한 광주동물보호소의 직영화를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7-12
    • 80대 노인 폭행 논란, 요양병원 이사장 피소
      광주시립 요양병원 이사장의 80대 노인 폭행 논란과 관련해 환자 가족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환자 가족들은 "치매 증세로 입원 중인 아버지 87살 이 모 씨를 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다"며 상해와 폭행치상 혐의로 해당 병원 이사장 박 모씨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병원 측은 박 이사장이 환자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상해를 입힌 것은 유감이지만 폭행과 무관하다고 반박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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