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적성검사 안해 취소건수 3년간 3천여명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 취소된 사례간 최근 3년간 광주에서 3천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는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 운전면허가 취소되는 사례는 지난 14년 9백건, 이듬해 천 50건, 지난해 천 4백건 등 3년간 3천 3백 75건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은 각 경찰서에서 운전면허정보 안내서비스에 등록하면 이메일이나 문자를 통해서 운전 면허 적성검사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7-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