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c 탐사보도 제10회 노근리 평화상 수상
산업기능요원들의 인권 침해 실태를 고발한 kbc 탐사보도팀이 제10회 노근리 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 오후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 충청북도 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에서 개최한 제10회 노근리평화상 시상식에서 산업기능요원의 눈물을 보도한 kbc 보도국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가 언론부문의 수장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습니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매년 인권과 평화 증진에 기여한 언론인과 문학인을 선정해 평화상을 주고 있습니다.
2017-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