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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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올해 공사*용역*물품구매 규모 5천12억 원
      전라남도에서 올해 진행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규모가 5천12억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공사 361건, 용역 227건, 물품 297건 등 천만 원 이상 사업 885건에 대해 전년 대비 249억 원 줄어든 5천12억 원의 예산을 책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업의 92.4%인 807건은 올 상반기에 발주될 예정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 업체 보호제도가 우선 적용됩니다.
      2018-01-28
    • 광양시, 드론기술 행정서비스 접목 업무협약
      광양시가 드론 연구개발업체인 주식회사 '날다'와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날다는 재해*재난 발생시 드론을 활용해 신속한 현장 정보를 광양시에 제공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재, 실종자 수색에도 드론을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2018-01-28
    • "전남 수협 잘 나가네"..사상 첫 2천억 돌파도
      【 앵커멘트 】 전남지역 수협들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잘나가도 너무 잘나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천억 원 이상 위판고를 올린 전국의 수협 절반이 전남에 몰려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바다에서 갓 잡은 싱싱한 낙지가 수협 위판장에 가득합니다. 중매인들은 제철 맞은 낙지를 낙찰받기 위해 치열한 눈치작전을 벌입니다. 지난해 고흥군수협 위판고는 1,400억원. 창립 102년만에 최대 실적입니다. ▶ 인터뷰 :
      2018-01-27
    • 광주 아파트 상수관 파열.. 일부 수돗물 공급 차질
      광주의 한 아파트 상수관이 파열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50분쯤 광주시 오치동의 한 아파트 11층에서 가구로 연결되는 상수관이 터지면서 수돗물이 외부로 쏟아져 나오는 사고가 났습니다. 복구 작업이 완료될 때까지 1시간여 동안 침수된 엘리베이터의 가동이 중단됐고 일부 가구의 수돗물 공급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2018-01-27
    • 광주 SRF 가동 중단 위기…나주 열병합발전소 갈등 여파
      【 앵커멘트 】 광주시는 지난해부터 가동을 시작한 가연성 폐기물 연료화 시설, 즉 SRF 시설을 통해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9백억 원을 들여 만든 이 시설이 1년여 만에 가동을 멈출 위기에 처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광주 양과동 SRF 시설에서는 매일 광주 시민들이 배출한 생활쓰레기 600톤을 선별해 350톤 가량의 고체연료를 만들어 냅니다. 연료화를 통해 쓰레기 매립량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광주 위생매립장의 수명을 30년 더 늘리
      2018-01-27
    • '추위 잊고 쌩쌩'.. 겨울 즐기는 인파로 곳곳 '북적'
      【 앵커멘트 】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개학을 앞두고 곳곳에서 겨울을 만끽하려는 시민들이 많았습니다. 광주전남에 내려졌던 한파주의보는 모두 해제되면서 강추위도 주춤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썰매를 탄 아이들이 하얀 눈밭을 쏜살같이 내려옵니다. 매서운 추위에 온몸을 꽁꽁 싸맸지만 표정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 인터뷰 : 조민웅 / 광주시 운남동 - "썰매 탔는데요, 엄청 빨라가지고 무서웠는데 즐거웠어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나온 어른들도 어느새 동심으로
      2018-01-27
    • 담양 주택에서 화재.. 2천만 원 피해
      담양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담양군 창평면에 있는 84살 전 모 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내부 68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집 안에 있었던 전 씨 부부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무사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2018-01-27
    • 순천에서 두 살배기 여아 택시에 치여 숨져
      순천에서 두 살배기 여자 어린이가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오늘 낮 1시 10분쯤 순천시 해룡면의 한 교회 앞 도로에서 2살 김 모 양이 택시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된 차량 사이에서 갑자기 나온 김양을 택시 운전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1-27
    • 사흘 전 실종 50대 얼어붙은 하천서 숨진 채 발견
      사흘 전 실종된 50대 남성이 얼어붙은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함평군 함평천의 한 다리 밑에서 사흘 전 실종된 57살 김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소방구조대가 발견해 얼음을 깬 뒤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4일 밤 지인들과 헤어진 뒤 귀가하던 김 씨가 발을 헛디뎌 하천으로 추락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2018-01-27
    • 광주서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아카데미 개최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 아카데미가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오늘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하는 인공지능 아카데미'에는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1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강연을 비롯한 드론 코딩과 3D 프린터 모델링 제작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4차 산업혁명 교육프로그램으로 기획된 과학영재육성 특화 프로그램 '인공지능 랩'도 다음달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될 예정입니다.
      2018-01-27
    • 새날 광산지역 포럼 창립.. 상임고문에 윤봉근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원했던 '함께 여는 새날'의 지역 조직인 새날 광산포럼이 오늘 창립했습니다. 상임고문을 맡은 윤봉근 전 광주시의회 의장은 오늘 기념사에서 각종 연구와 실천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복리 증진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1-27
    • 강추위 속 밤사이 화재 잇따라
      밤사이 강추위 속에 상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음식점에서 난 불이 옆 점포 3곳과 상가 앞에 주차된 차량까지 옮겨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7천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에 앞서 어젯밤 11시쯤에는 순천시 연향동의 한 배달음식점에서 불이 나 건물 한 동이 모두 탔습니다.
      2018-01-27
    • '문화전당 육성' 청년작가 무료 전시전 열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육성한 청년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전당 내 창제작센터에서 행위예술과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해온 청년작가 12명의 작품 전시를 어제(26일)와 오늘 이틀 동안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청년작가들의 토크콘서트도 마련됐습니다.
      2018-01-26
    • 잇단 대형화재 시민들 '불안'..병원 긴급점검
      【 앵커멘트 】 수십명의 생명을 앗아간 밀양 대형 화재 소식을 접하면서 깜짝 놀라시고 또 안타까운 마음 크셨을텐데요. 최근 잇따르고 있는 대형 화재에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와 유관기관이 지역 병원에 대해 긴급점검에 나섰습니다. 최선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병원 곳곳의 화재경보기가 제대로 연결돼 있는지 확인하고, 스프링클러 시설을 점검합니다. 가스 누출이나 누전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은 없는지 꼼꼼히 살핍니다. 재난당국과 병원관계자는 화재 등 재
      2018-01-26
    • 얼어붙은 수도계량기 녹이려다 곳곳서 화재
      곳곳에서 한파로 얼어붙은 수도계량기를 녹이려다 화재로 이어졌습니다. 어제(26일) 낮 12시 10분쯤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서 전열기기를 이용해 수도 계량기를 녹이다 불이 나 배수관과 보온재 등이 탔습니다. 지난 25일 11시쯤에도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수도 계량기를 녹이려고 켜둔 촛불이 옮겨 붙어 계량기와 플라스틱 보온재가 모두 탔습니다.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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