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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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칼텍스, 여수산단에 2조원 투자 공장 건설
      GS칼텍스가 여수산단에 화학산업 기초원료인 올레핀 생산공장을 짓습니다. GS칼텍스는 여수산단 제 2공장 주변 40제곱미터 부지에 2조원을 투자해 연간 에틸렌 70만톤과 폴리에틸렌 50만톤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공장을 2020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GS칼텍스는 건설 기간 중 연인원 200만명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1조원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8-02-07
    • "특조위 조사 한계...온전한 진실규명 이뤄져야"
      지역사회가 국방부 5.18 특조위 조사에 한계가 있었다며, 온전한 진실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특조위가 시민들의 증언과 기록에 의존해 헬기사격 부다내 조종사를 특정하지 못하는 절름발이 결론을 내렸다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시민들을 상대로 수 차례 헬기사격이 이뤄졌다는 조사 결과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5.18 진상규명특별법을 빠른 시일 안에 제정해 관련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2-07
    • 광주 남문로ㆍ서문대로 제한속도 낮아진다
      광주 남문로와 서문대로의 제한속도가 다음달 1일부터 하향 조정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광주 동구 남문로 옛 삼영웨딩홀에서 솔바우주유소까지 구간의 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70km에서 60km로, 솔바우주유소에서 신ㆍ구 너릿재터널까지 80km에서 70km로 낮췄습니다. 또 남구 서문대로 효덕교차로에서 행암교차로 구간의 제한속도도 기존 시속 80km에서 60km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2018-02-07
    • 설 연휴 전남 섬 뱃길, 17일 가장 혼잡
      설 연휴 전남지역 뱃길은 설 다음날인 17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나흘간의 이번 설 연휴기간 중 귀성객 3만 3,000명과 차량 7,000여 대가한꺼번에 섬을 오가는 설 다음날인 17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남지역 36개 항로에는 여객선 61척이 평소보다 518회 더 늘어난 2,400여 회를 운항합니다 .
      2018-02-07
    • 희망2018 0208(목) 모닝730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남구 월산동 2통 주민들이 33만원 월산동 4통 주민들이 20만원 월산동 5통 주민들이 25만원 월산동 7통 주민들이 28만 5천원 월산동 12통 주민들이 15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월산동 19통 주민들이 31만원 월산동 23통 주민들이 16만원 월산동 24통 주민들이 26만원 월산동 25통 주민들이 15만원 월산동 27통 주민들이 19만 5천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 남구 월산동 29통 주민들이 15만원 월
      2018-02-07
    • 설 맞아 경로잔치*장학금 전달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의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사단법인 정각나눔회는 복지시각지대에 놓인 목포지역 독거노인과 불우 청소년을 초청해 점심을 나누고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2018-02-07
    • 한파에 '문 열고 난방' 영업..전력 수요 '최고치'
      【 앵커멘트 】 계속되는 한파에 난방 수요가 늘어나면서 전국적인 전력수요가 이틀째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도심 상점들은 버젓이 문을 열어둔 채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 최선길 기자가 개문난방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한낮 기온이 영하 3도를 밑도는 광주 충장로, 상가들은 한 집 건너 한 집 꼴로 문을 연 채 난방기기를 틀어놨습니다. ▶ 싱크 : 충장로 상인 - "매출적으로 보면 3분의1정도 빠지죠, 문이 닫혀있는 것처럼 보이니까 고객들이 쉽
      2018-02-06
    • 문 닫는 '광주 사랑의 집'..중증장애인 어디로?
      【 앵커멘트 】 복지시설에 오랜 세월 거주해 오던 중증 장애인들이 살던 곳을 떠나 뿔뿔이 헤어지게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천주교 인보회에서 운영하는 '광주 사랑의 집'이 갑자기 문을 닫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길게는 30년 동안 '광주 사랑의집'에 살던 남성 중증장애인 23명이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사랑의집이 그제(5일) 갑자기 관할구청인 광주 서구청에 문을 닫겠다고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결정에 당장 오늘(7일
      2018-02-06
    • 광주 사랑의 집, 갑작스레 시설 폐쇄 통보
      【 앵커멘트 】 복지시설에 오랜 세월 거주해 오던 중증 장애인들이 살던 곳을 떠나 뿔뿔이 헤어지게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천주교 인보회에서 운영하는 '광주 사랑의 집'이 갑자기 문을 닫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길게는 30년 동안 '광주 사랑의집'에 살던 남성 중증장애인 23명이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사랑의집이 그제(5일) 갑자기 관할구청인 광주 서구청에 문을 닫겠다고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결정에 당장 오늘(7일
      2018-02-06
    • 문 닫는 '광주 사랑의 집'..중증장애인 어디로?
      【 앵커멘트 】 복지시설에 오랜 세월 거주해 오던 중증 장애인들이 살던 곳을 떠나 뿔뿔이 헤어지게 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천주교 인보회에서 운영하는 '광주 사랑의 집'이 갑자기 문을 닫겠다고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길게는 30년 동안 '광주 사랑의집'에 살던 남성 중증장애인 23명이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사랑의집이 어제(5일) 갑자기 관할구청인 광주 서구청에 문을 닫겠다고 신고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결정에 당장 내일(7일
      2018-02-06
    • '상품권 깡' 적발돼도 그만
      【 앵커멘트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상품권을 사들여 이른바 깡을 하고 있다는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 매년 상품권 깡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담당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경기가 위축될 때마다 특정 기간을 정해 10% 할인 판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의도와 달리, 시
      2018-02-06
    • 상품권 '깡' 매년 적발되도 근절이 안 돼
      【 앵커멘트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상품권을 사들여 이른바 깡을 하고 있다는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 매년 상품권 깡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담당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경기가 위축될 때마다 특정 기간을 정해 10% 할인 판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의도와 달리, 시
      2018-02-06
    • 상품권 '깡' 매년 적발되도 근절이 안 돼
      【 앵커멘트 】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상품권을 사들여 이른바 깡을 하고 있다는 사실 보도해 드렸는데요. 매년 상품권 깡 논란이 제기되고 있지만 담당 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신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09년 전통 시장을 살리기 위해 도입된 온누리 상품권. 재래시장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온누리상품권은 경기가 위축될 때마다 특정 기간을 정해 10% 할인 판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의도와 달리, 시
      2018-02-06
    • 세월호 세우기.."진실도 바로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 '세월호 바로 세우기' 시작..참사 진실도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 신항에 누워 있는 세월호 선체를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만톤 급 크레인으로 상반기 안에 선체를 세운뒤 본격적인 사고 조사와 미수습자 수색을 병행합니다. 보도에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한파에 세월호 선체가 꽁꽁 얼어 붙었습니다. 304명 희생자의 넋을 달래는 불경과 기도는 또 한번의 다짐입니다. 세월호 참사 진실 규명을 위한 선체 바로 세우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이 올 상반기까지 만톤 급 해상 크레인으로 육상에서 바로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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