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노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고흥군이지역 병원과 협력해 치매 치료에 적극 나섭니다 고흥군과 고흥종합병원,녹동현대병원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치매 의심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정밀검진과 치료, 재활 프로그램 운영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치매환자로 확진시 보건소에 등록해 상시 관리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치매팔찌도 보급할 계획입니다.
여수 여천농협이 전국 농협 종합실적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농협중앙회가 전국 천여개 지역농협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추진실적과 조합원 교육지원, 조직운영 내실화 등 경영 전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여수 여천농협이 1위를 기록했습니다. 여천농협은 지난해 식자재마트와 농업인카페, 은행을 갖춘 종합청사를 준공하고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8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장성군 황룡면 월평1리 주민들이 30만원 황룡면 월평2리 주민들이 16만원 황룡면 월평3리 주민들이 25만 천원 황룡면 월평4리 주민들이 20만원 황룡면 월평5리 주민들이 2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장산1리 주민들이 20만원 황룡면 장산2리 주민들이 40만원 황룡면 장산4리 주민들이 15만원 황룡면 황룡1리 주민들이 23만원 황룡면 황룡2리 주민들이 12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성군 황룡면 맥호1리 주민들이 1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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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구산발효 협동조합은 광주 콩 종합센터에서 '새해의 기운을 장과 함께 담그는 날'이란 주제로 재래식 간장과 된장 등을 담그는 '광주 남구 장 담그는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 담그는 날 행사는 콩장류 산업을 지역 특성화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개최되고 있습니다.
호반장학재단이 2백여 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2억여 원을 지원했습니다. 호반장학재단은 KBC 광주방송에서 2018년 호반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다문화 가정과 새터민 학생들을 지원하는 '레인보우 장학금'과 어려운 환경에서 학업에 힘쓰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꿈드림 장학금' 등 모두 204명에게 장학금 2억여 원을 전달했습니다 . 호반장학재단은 지난 19년 동안 7천5백여 명에게 장학금 123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광주의 한 구청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시 임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광주의 한 구청 공무원 56살 조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과장으로 승진한 뒤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조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주의 한 구청 간부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9시 10분쯤 광주시 임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광주의 한 구청 공무원 56살 조 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과장으로 승진한 뒤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해 왔다는 유족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조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불공정 논란을 빚은 전남대 국악학과 교수 공채 절차에 대해 법원이 효력 정지를 결정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전남대 국악학과 교수 공채에 지원했던 황 모 씨가 전남대 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교수 공채 절차 집행정지에 대해, 본안 소송 판결이 나올 때까지 채용 절차 효력을 정지하라고 판시했습니다. 황 씨는 교수 공채에 지원해 최종 단독 면접 후보자로 선정됐지만 전남대 측이 재심사를 결정하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산불이 나 7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22일 오후 4시 반쯤 고흥군 두원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ha가 타고, 산불 현장에서 77살 김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잡풀을 태우다 불씨가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앵커멘트 】 어려운 현실에서도 농촌 지역에 억대 부농들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 선택과 집중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끌어올린 결괍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고흥에서 10년째 농사를 짓고 있는 신상호씨. 열대 과일인 한라봉을 재배해 한해 2억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비닐하우스 한동으로 어렵게 시작했던 과일농사를 10동까지 늘리면서 3억원대 소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신상호 / 고흥군 점암면(억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