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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도바닷길 대표 음식을 찾아라"
      【 앵커멘트 】 남도바닷길의 대표 음식을 찾기 위한 요리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전복과 꼬막, 서대와 짱뚱어 등 갖가지 해산물 요리가 평가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곱게 깔린 숙주 위에 갖가지 육고기를 얹고, 그 위에 해산물이 가득 담긴 소쿠리를 올립니다. 찜기 위에 올려놓자 맛있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바다의 향과 맛이 육고기에 진하게 배인 찜 요리가 평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가현정 / 품
      2018-03-05
    • 남도바닷길 대표 음식을 찾아라
      【 앵커멘트 】 남도바닷길의 대표 음식을 찾기 위한 요리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전복과 꼬막, 서대와 짱뚱어 등 갖가지 해산물 요리가 평가자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곱게 깔린 숙주 위에 갖가지 육고기를 얹고, 그 위에 해산물이 가득 담긴 소쿠리를 올립니다. 찜기 위에 올려놓자 맛있는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릅니다. 바다의 향과 맛이 육고기에 진하게 배인 찜 요리가 평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 인터뷰 : 가현정 / 품
      2018-03-05
    • 손가락 잘려도.. 대학도 업체도 '나몰라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손가락 절단된 대학생 …대학도 업체도 책임 '회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손가락 절단된 대학생 …대학도 업체도 책임 '회피'
      【 앵커멘트 】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 연속 보도해드리고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현장 실습 도중 다쳐도 구제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현장 실습을 하다 손가락이 잘린 전남대 여학생의 사례를 추적해봤습니다. 【 기자 】 유독 짧은 왼손 두번째 손가락. 전남대를 졸업한 24살 오 모씨의 손입니다. 지난해 여름 광주의 한 의류·잡화 제조기업에 현장실습을 나갔다 프레스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 인터뷰 : 오 모씨 /
      2018-03-05
    • 제주 4.3 사건 사진 전시전 개막
      제주 4.3 사건을 주제로 한 사진전이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제주 4.3평화재단은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기념해 '어둠을 빛으로 이끄는 힘, 기억'전을 다음달 16일까지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이어갑니다. 제주 4.3사건은 1948년 국가 공권력에 의해 제주도민 3만 명이 학살당한 사건입니다.
      2018-03-05
    • 근룡호 실종자 수색 6일째, 육*해상 입체수색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 실종자 5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엿새째 이뤄졌으나 추가 발견자는 없었습니다 . 해경은 함정과 관공선, 민간어선 등 선박 2백여 척과 항공기와 드론과 함께 경찰, 군부대, 공무원 등 6백여 명을 투입해 해상과 해안 수색을 병행했지만 수색 성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인양된 근룡호 선체에서 거둬 들인 전자 항해장비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등 사고 원인 규명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03-05
    • 근룡호 실종자 수색 6일째, 육*해상 입체수색
      완도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 실종자 5명을 찾는 수색작업이 엿새째 이뤄졌으나 추가 발견자는 없었습니다 . 해경은 함정과 관공선, 민간어선 등 선박 2백여 척과 항공기와 드론과 함께 경찰, 군부대, 공무원 등 6백여 명을 투입해 해상과 해안 수색을 병행했지만 수색 성과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인양된 근룡호 선체에서 거둬 들인 전자 항해장비에 대한 디지털포렌식 등 사고 원인 규명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03-05
    • 블로그에 북한 찬양글 올린 50대 '실형'
      인터넷 블로그에 북한 찬양글을 올린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3살 정 모 씨에게 징역 8개월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에 54차례에 걸쳐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3-05
    • 블로그에 북한 찬양글 올린 50대 '실형'
      인터넷 블로그에 북한 찬양글을 올린 5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53살 정 모 씨에게 징역 8개월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에 54차례에 걸쳐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18-03-05
    •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 불법사냥도구 수거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무등산의 불법사냥도구를 수거했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 동부사무소는 지난 3일 '자원봉사자 합동 엽구 수거' 행사를 열고, 무등산 국립공원에 설치된 올가미 등 불법사냥도구 30여 개를 제거했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불법사냥도구를 설치하거나 유독물을 사용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2018-03-05
    • [기자수첩] 대학생 현장실습, 총체적 문제
      오늘 기자수첩은 현장실습으로 포장된 대학생들의 노동력 착취 현장을 살펴보겠습니다. 대학생 현장실습 실태를 취재한 정의진 기자 나와있습니다. Q1. 사실 특성화고 학생들에 비해 대학생들의 현장실습 실태는 어떤지, 알려지지 않은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Q2. 가장 중요한 건 사실 현장실습을 다녀온 학생들의 목소리잖아요. 어땠습니까? Q3. 실제 노동자와 다름 없는 환경에 노출돼 있는 것 같은데요. 학교에선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는 건가요? Q4. 상황이 이렇다면, 교육부도 책임을 회피할 순 없을
      2018-03-05
    • 완도 근룡호 실종자 수색 6일째..추가 발견 없어
      완도 청산도 인근 해상에서 전복된 근룡호의 실종자 수색이 6일째로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 추가 실종자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완도해양경찰서는 해경 함정 27척과 민간어선 200척 그리고 항공기 6대와 드론 등을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된 5명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근룡호는 지난달 28일 완도 청산도 남쪽 6km 해상에서 전복돼 2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으며 현재 선체는 완도 해경부두로 옮겨져 정밀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03-05
    • 여수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여수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밤 10시쯤 여수시 신덕동 56살 김 모 여인의 집에서 56살 고 모 씨가 김 여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김 여인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재 고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8-03-04
    • 여수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경찰 수사
      여수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3일 밤 10시쯤 여수시 신덕동 56살 김 모 여인의 집에서 56살 고 모 씨가 김 여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뒤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평소 알고지내던 김 여인에게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재 고 씨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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