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봄..봄꽃 '개화' 시작
【 앵커멘트 】 내일은 얼었던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경칩입니다. 오늘은 종일 내린 비로 다소 쌀쌀했지만, 어느덧 봄꽃이 하나 둘 꽃망울을 터뜨렸습니다. 봄소식 고우리가 전합니다. 【 기자 】 진분홍빛 홍매화가 꽃봉오리를 피우기 시작합니다. 시민들은 산책길에 마주친 봄소식에 연신 셔터를 눌러댑니다. ▶ 인터뷰 : 조성래 / 광주시 수완동 - "사진을 좋아하고, 꽃을 좋아하고 그래서 이 시기가 되면 항상 설레고 그럽니다.그래서 자주 꽃을 찍으로도 다니고 보고 다니고."
2018-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