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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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노린 보이스피싱 절도 잇따라..경찰 수사
      노인을 노린 보이스피싱 절도가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6일) 낮 1시쯤, 경찰을 사칭한 남성이 시키는대로 광주시 소태동 78살 홍 모씨의 집에 보관해 둔 현금 3천만 원을 누군가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앞서 올해 초에도 광주 문화전당역과 금남로5가역 물품보관함에서 보이스피싱 절도범이 노인들의 현금 수천만 원을 훔친 점으로 미뤄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2018-03-06
    • 제38주년 5ㆍ18 행사위 출범..'진실 규명ㆍ평화'
      【 앵커멘트 】 제38주년 5ㆍ18 기념행사는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슬로건으로 치러집니다. 특별법 제정 등 5ㆍ18을 재조명하는 작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기대가 큽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5ㆍ18 기념행사는 진실 규명과 한반도 평화란 두 축으로 진행됩니다. 5ㆍ18 행사위는 기념행사를 통해 5ㆍ18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5ㆍ18 헌법전문 수록 등의 시대적 의미를 담아내겠단 계획입니다. 적폐청산과 한반도 평화라는
      2018-03-06
    • 5.18 행사위 출범...오월정신을 시대정신으로
      【 앵커멘트 】 제38주년 5.18 기념행사는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슬로건으로 치러집니다. 5.18 특별법 제정 등 5.18을 재조명하는 작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기대가 큽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5.18 기념행사는 진실 규명과 한반도 평화란 두 축으로 진행됩니다. 5.18 행사위는 기념행사를 통해 5.18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5.18 헌법전문 수록 등의 시대적 의미를 담아내겠단 계획입니다. 적폐청산과 한반도
      2018-03-06
    • 5.18 행사위 출범...오월정신을 시대정신으로
      【 앵커멘트 】 제38주년 5.18 기념행사는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슬로건으로 치러집니다. 5.18 특별법 제정 등 5.18을 재조명하는 작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기대가 큽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올해 5.18 기념행사는 진실 규명과 한반도 평화란 두 축으로 진행됩니다. 5.18 행사위는 기념행사를 통해 5.18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5.18 헌법전문 수록 등의 시대적 의미를 담아내겠단 계획입니다. 적폐청산과 한반도
      2018-03-06
    • 광주시 前 간부, 제2순환로 관련 금품수수 의혹
      【 앵커멘트 】 지난 2016년 광주 제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협상 실무를 맡았던 전직 광주시 간부가 대가성 금품을 업체로부터 받았다는 의혹입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제2순환도로 1구간 재구조화 협상과 관련해 당시 광주시 간부 등의 금품수수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경찰은 전 광주시 간부 조 모 씨가 윤장현 시장 선거캠프 출신 김 모 씨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씨는 재구조화
      2018-03-06
    • 제2순환로 협상 관련 前 광주시 간부 수사
      【 앵커멘트 】 지난 2016년 광주 제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협상 실무를 맡았던 전직 광주시 간부가 대가성 금품을 업체로부터 받았다는 의혹입니다. 보도에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경찰이 제2순환도로 1구간 재구조화 협상과 관련해 당시 광주시 간부 등의 금품수수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CG 경찰은 전 광주시 간부 조 모 씨가 윤장현 시장 선거캠프 출신 김 모 씨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 씨는
      2018-03-06
    • 현장실습은 대학 돈벌이 수단..학생 권익 '외면'
      【 앵커멘트 】 현장실습을 하다가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하고도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했다는 전남대 학생의 사례 보도해드렸는데요. 대학이 이른바 유령 영업사원을 내세워 책임은 회피하면서 돈벌이에만 급급한 결과 빚어지는 부작용인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대 산학협력단 직원 현황입니다, 지난해 말 기준 63명입니다. 하지만 매년 소득세 신고는 500명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 싱크 : 전남대 산학협력단 관계자
      2018-03-06
    • 지난해 광주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560명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560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는 어린이 관련 교통사고가 459건이 발생해 이 가운데 6명이 숨지고 55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줄고 있지만 사망자가 증가했다며, 다음달 중순까지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스쿨존에 대해 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8-03-06
    • 지난해 광주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560명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560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는 어린이 관련 교통사고가 459건이 발생해 이 가운데 6명이 숨지고 55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줄고 있지만 사망자가 증가했다며, 다음달 중순까지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스쿨존에 대해 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8-03-06
    • 지난해 광주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560명
      지난해 광주에서 일어난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가 560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에서는 어린이 관련 교통사고가 459건이 발생해 이 가운데 6명이 숨지고 55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어린이 교통사고는 줄고 있지만 사망자가 증가했다며, 다음달 중순까지 어린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스쿨존에 대해 교통안전진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2018-03-06
    • 여수한영대학 제 8대 총장, 임정섭 박사 취임
      여수한영대학 제 8대 총장에 임정섭 박사가 취임했습니다. 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대학은 미래세대 주역인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 할 수 있는 교육과 연구의 장이 돼야 한다면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변화를 적극 수용해 지역이 자랑하는 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03-06
    • 제38주년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 출범
      올해 5.18 기념행사가 '보아라 오월의 진실, 불어라 평화의 바람'을 슬로건으로 치러집니다. 5.18 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는 국립 5.18민주 묘지에서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기념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행사위는 38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오월적폐를 청산하고 민주주의 완성과 한반도 평화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2018-03-06
    • 제2순환로 협상 대가 금품수수 前 광주시 간부 수사
      광주 제2순환도로 1구간 재구조화 협상과 관련해 경찰이 광주시 전 간부 등에 대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6년 제2순환도로 1구간 재구조화 협상을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로 협상 실무를 맡았던 광주시 전 간부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조 씨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지난 지방선거 당시 윤장현 시장 선거캠프에서 일했던 김 모 씨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2018-03-06
    • 근룡호 실종자 수색 일주일 째, 광범위 수색
      근룡호 전복사고 실종자 5명을 찾는 수색이 일주일 째 이어지고 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함정과 어선 등 2백여 척의 선박과 항공기를 투입해 사고 지점인 완도 청산도 해상을 중심으로 10개 구역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안으로 떠밀려 왔을 가능성에 따라 인접 시군 공무원과 군*경찰이 나서 육상수색을 병행하는 한편 저인망 어선으로 바닷속을 확인하는 작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03-06
    • 근룡호 실종자 수색 일주일 째, 광범위 수색
      근룡호 전복사고 실종자 5명을 찾는 수색이 일주일 째 이어지고 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함정과 어선 등 2백여 척의 선박과 항공기를 투입해 사고 지점인 완도 청산도 해상을 중심으로 10개 구역에서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안으로 떠밀려 왔을 가능성에 따라 인접 시군 공무원과 군*경찰이 나서 육상수색을 병행하는 한편 저인망 어선으로 바닷속을 확인하는 작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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