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kbc동부시청자위, 바른 선거 보도 당부
      kbc 동부방송본부시청자위원회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바른 선거 보도를 주문했습니다. 시청자위원회는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기 위해서는 광주전남 대표방송인 kbc가 공정하고 바른 선거 보도에 앞장서야 한다며 후보자와 공약 검증이 철저히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18-04-19
    • 불볼락 낚시 제철.."수십마리 거뜬"
      【 앵커멘트 】 요즘 여수 거문도 앞 바다에서는 고급어종으로 알려진 불볼락 낚시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반나절이면 수십마리를 낚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항에서 뱃길로 2시간 반을 달려 도착한 거문도 앞 바다. 어군 탐지기로 물고기떼를 발견한 선박이 포인트에 멈추자 낚시꾼들이 일제히 낚싯줄을 내립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입질이 오고 재빨리 낚싯줄을 감아올리자 붉은빛을 띈 불볼락이 펄떡거리며 따라 올라옵니다.
      2018-04-19
    • '역대 최대 규모' 제 57회 전남도민체전 개회
      2백만 전남지역민의 축제인 도민체전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만 6천여 명의 선수단이 22개 종목별로 시군대항전을 벌이는 전남도민체전은 개막식과 함께 오는 22일까지 나흘간 영암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57회째인 도민체전은 '솟아라 전남의 힘! 펼쳐라 영암의 꿈!'을 주제로 열립니다.
      2018-04-19
    • "광주시, 전남대 로스쿨에 장학금 지원은 차별"
      시민단체가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만 지자체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가 지난 2016년부터 전남대학교 로스쿨에만 해마다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다른 대학원생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명문대 졸업생이 대부분인 로스쿨에 장학금을 지원해 대학서열화를 조장하고 있다며, 광주시에 로스쿨 장학금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04-19
    • "전남대 로스쿨에 광주시 장학금 지원은 차별"
      시민단체가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만 지자체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가 지난 2016년부터 전남대학교 로스쿨에만 해마다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다른 대학원생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명문대 졸업생이 대부분인 로스쿨에 장학금을 지원해 대학서열화를 조장하고 있다며, 광주시에 로스쿨 장학금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04-19
    • "광주시, 전남대 로스쿨에 장학금 지원은 차별"
      시민단체가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만 지자체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은 차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가 지난 2016년부터 전남대학교 로스쿨에만 해마다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는 다른 대학원생에 대한 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명문대 졸업생이 대부분인 로스쿨에 장학금을 지원해 대학서열화를 조장하고 있다며, 광주시에 로스쿨 장학금 지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8-04-19
    • 보성녹차도 동해피해..농사포기 속출
      【 앵커멘트 】 고흥 유자가 심각한 동해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보성녹차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첫 수확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짙은 연두빛을 띄고 있어야 할 녹차밭이 자주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잎은 바싹 말라 생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녹차밭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동해피해가 극심하면서 살아있는 것들도 언제 싹을 틔울지
      2018-04-18
    • 보성녹차도 동해피해..농사포기 속출
      【 앵커멘트 】 고흥 유자가 심각한 동해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전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보성녹차도 마찬가지 상황으로 첫 수확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짙은 연두빛을 띄고 있어야 할 녹차밭이 자주빛으로 물들었습니다. 잎은 바싹 말라 생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지난해 이맘때쯤 녹차밭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동해피해가 극심하면서 살아있는 것들도 언제 싹을 틔울지
      2018-04-18
    • 카트서 떨어져 신체 마비..."골프장 2억 원 배상해야"
      카트에서 떨어져 신체가 마비된 50대에게 골프장이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59살 이 모 씨와 가족이 골프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안전벨트나 양쪽 출입문이 없는 카트 구조가 사고의 원인 가운데 하나라며, 골프장이 2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골프장에서 카트 뒷좌석에 탑승해 이동하다 떨어지면서 신체가 마비됐습니다.
      2018-04-18
    • '교수가 학생 성추행' 주장..진상조사 착수
      교수가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모 대학교는 지난해 7월 사회체육학과 고 모 교수가 체육 실습 시간을 마친 뒤 서로 안마를 해주자며 학생들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8
    • '교수가 학생 성추행' 주장...진상조사 착수
      교수가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대학 측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전남지역 모 대학교는 지난해 7월 사회체육학과 고 모 교수가 체육 실습 시간을 마친 뒤 서로 안마를 해주자며 학생들과 불필요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진상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8-04-18
    • 다음달 10일 '세월호 선체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예상보다 빠른 다음 달 10일 세워집니다. 직립 작업이 마무리되면,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조사도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세월호 직립 D-day는 다음달 31일었지만 선체를 받칠 철제 빔 설치 등의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21일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달 5일 만 톤급 크레인의 목포신항 접안을 시작으로 와이어 연결과 사전 점검 등을 거쳐 직립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 인터뷰 : 권영
      2018-04-18
    • 다음달 10일 '세월호 선체 세운다'
      【 앵커멘트 】 목포신항에 누워있는 세월호 선체가 예상보다 빠른 다음 달 10일 세워집니다. 직립 작업이 마무리되면, 침몰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조사도 곧바로 이어집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당초 세월호 직립 D-day는 다음달 31일었지만 선체를 받칠 철제 빔 설치 등의 준비 작업이 속도를 내면서 21일이 앞당겨졌습니다. 다음달 5일 만 톤급 크레인의 목포신항 접안을 시작으로 와이어 연결과 사전 점검 등을 거쳐 직립 작업이 마무리 됩니다. ▶ 인터뷰 : 권영
      2018-04-18
    • 기름 담긴 콘테이너 도로로 떨어져..퇴근길 불편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기름이 담긴 콘테이너가 떨어지면서 퇴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 오후 5시 반쯤 광양시 중동의 한 편도 2차로 도로를 달리던 트레일러에서 타이어 제조용 기름이 담긴 콘테이너가 떨어지면서 방제작업과 사고 수습을 위해 지금까지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곡선도로를 달리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4-18
    • 초등학교 생존수영 의무교육 불구 수영장 부족
      【 앵커멘트 】 세월호 참사 이후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생존수영 교육을 받게 돼 있는데요. 광주에선 이를 확대해 5, 6학년까지 교육을 하고 있지만, 수영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양 손에 패트병을 쥔 학생들이 물장구를 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구명조끼를 입은 학생들은 물에 뜬 채 서로 팔짱을 끼고 원을 만들어 구조를 기다립니다. ▶ 인터뷰 : 홍세민 / 광주 건국초 6학년 - "구명조끼 입고 뛰어들어서 그런 것도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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