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제19호 태풍 '솔릭'북상..대비 '총력'
      【 앵커멘트 】 지자체도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응체제를 갖췄습니다. 각급 학교도 임시 휴교와 단축수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급경사지에서 방수포를 덮고, 도로 옆에 차단벽을 쌓습니다. 태풍 '솔릭'으로 인해 도로로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칩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재해취약지역을 점검하는 등 태풍 대비체제를 갖췄습니다. 논과 밭, 하우스 등 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도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특히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2018-08-22
    • 어선 피항ㆍ결박..태풍 피해 우려, 어민 불안
      【 앵커멘트 】 태풍으로 전남 어민들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어선 2만 7천여 척이 전남 연근해항에 피항했고, 양식장 어민들의 손길도 분주한 상황입니다. 여수 소호항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승현/여수 소호항 - "태풍이 북상하면서 이곳 여수 소호항에도 바람이 점점 강해지고 있습니다. 파도도 높아지면서 여수지역 각 항포구에는 현재 어선 8천여척이 긴급 피항해 있습니다. " 어민들은 오전 일찍부터 항포구에 나와 어선을 밧줄로 단단히
      2018-08-22
    •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내일 새벽 영향권 '폭풍 전야'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8시 뉴스는 태풍 소식을 중점적으로 전해드립니다. 광주·전남은 내일 새벽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돼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신민지 기자. 【 기자 】 ▶ 스탠딩 : 신민지/목포여객선터미널 - "네, 저는 지금 목포여객선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해가 지면서 터미널 주변에는 파도가 점차 높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태풍이 북
      2018-08-22
    • 순천만동물영화제 폐막..3만 4천여 명 방문
      지난 17일 개막한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가 5일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 폐막했습니다. 19개 국가, 49편의 동물영화를 선보인 이번 영화제에는 3만 4천여 명이 방문해 40회 상영 중 7회가 매진됐습니다. 또 영화 상영뿐 아니라 반려 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강연과 체험 행사를 진행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8-08-22
    • 5.18 언론상 시상식..5.18 장학금 지급
      5*18 언론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계엄군의 여성 성폭행을 38년만 처음으로 알린 한겨레 신문 등 4개 분야에 5.18 언론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민주화 운동과 국가폭력 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학생 47명에게 5.18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08-22
    • 5.18 언론상 시상식 열려
      5*18 언론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광주전남기자협회는 5.18 기념문화센터에서 '5.18 계엄군의 여성 성폭행을 38년만 처음으로 알린 한겨레 신문 등 4개 분야에 5.18 언론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민주화 운동과 국가폭력 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 기회를 주기 위해 학생 47명에게 5.18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2018-08-22
    • 광주 2순환로 사업권 대가 뇌물 준 업자 검찰 송치
      광주 제2순환도로 관련 사업권을 대가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업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순환도로 요금 징수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은 뒤 담당 공무원에게 1억 3천만원을 준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또 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이자 운영사로부터 시설관리 용역권을 받는 조건으로 광주시 공무원을 상대로 불법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8-22
    • 광주 2순환로 사업권 대가 뇌물 준 업자 검찰 넘겨져
      광주 제2순환도로 관련 사업권을 대가로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업자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2순환도로 요금 징수용역업체 선정 과정에서 편의를 제공받은 뒤 담당 공무원에게 1억 3천만원을 준 혐의로 52살 김 모씨 등 2명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또 2순환도로 재구조화 협상이 결렬 위기에 놓이자 운영사로부터 시설관리 용역권을 받는 조건으로 광주시 공무원을 상대로 불법 로비를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8-08-22
    • 광주 북구, 저소득층ㆍ자영업자 금융 지원 나서
      광주 북구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과 자영업자 지원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구는 서민금융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채무조정과 재무상담 등을 통해 금융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소액대출과 민원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2018-08-22
    • '사자 명예훼손' 전두환, 27일 재판 출석 여부 관심
      회고록에서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다음주 광주에서 열리는 첫 재판에 출석할지 관심입니다. 전 전 대통령의 첫 공판기일이 오는 27일 오후로 예정된 가운데, 변호인은 재판에 출석할 지를 놓고 여전히 논의를 하고 있다며 주말쯤 최종 결정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당초 공판을 진행하려던 법정이 좁다는 점을 고려해 장소를 대법정으로 옮기고, 전 전 대통령의 출석을 대비해 신변보호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2018-08-22
    • 전남도, 지역 온실*부생가스 자원화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 온실*부생가스 자원화 사업에 국비 48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8년 지역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지원사업에 제안한 지역 온실 부생가스 자원화 사업이 최종 선정되면서 3년간 국비 48억 원을 포함한 72억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온실*부생가스 자원화 사업은 여수 화학산단과 광양만권에서 대량으로 발생되는 폐열과 온실가스를 비닐하우스나 축사 난방에 활용하는 등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바꾸는 사업입니다.
      2018-08-22
    • 전남 첫 비정규직 노동센터 여수에 문 열어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위한 노동센터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여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여수시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여수지부에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보호와 복리향상, 취업정보 제공을 전담할 노동센터가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는 양대 노총과 협약을 맺고 노동센터를 2021년까지 위탁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8-08-22
    • 고흥군, 군민과의 대화 나서
      고훙군이 민선 7기 들어 처음으로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가 위치한 고흥 봉래면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6개 읍면을 돌며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별 현안에 대해 청취할 예정입니다. 군은 지역 내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 이후에는 군민 하나되기 운동 선포식도 가질 계획입니다.
      2018-08-22
    • 나주 LPG충전소 가스통 폭발...3명 중경상
      LP 가스통이 폭발해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9시 40분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LPG 충전소에서 가스통이 폭발해 45살 유 모 씨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빈 LP 가스통에 공기를 주입하는 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났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2
    •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오늘 오후 영향권 '초긴장'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은 오늘 오후부터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보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데요. 목포북항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성호 / 목포 북항 네, 저는 목포 북항에 나와 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것처럼 바다는 아직까지 잔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마치 폭풍전야가 연상되는 모습입니다. 제19호 태풍 '솔릭'은 현재 서귀포 남남동쪽 43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하고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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