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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챔피언스필드 빛ㆍ소음피해 소송 항소심도 주민 패소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빛과 소음 피해 손해배상청구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 339명이 야구장으로 인한 빛과 소음공해, 교통불편 등을 겪고 있다며, 광주시와 KIA 타이거즈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소음값이 관련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고, 원고들이 아파트에 입주할 당시 무등경기장이 있었기 때문에 소음이 날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등의 이유로 참을 한도를 넘
      2018-08-24
    • 챔피언스필드 빛ㆍ소음피해 소송 항소심도 주민 패소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빛과 소음 피해 손해배상청구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광주고법 제1민사부는 광주-KIA 챔피언스필드 인근 아파트 주민 339명이 야구장으로 인한 빛과 소음공해, 교통불편 등을 겪고 있다며, 광주시와 KIA 타이거즈 구단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소음값이 관련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고, 원고들이 아파트에 입주할 당시 무등경기장이 있었기 때문에 소음이 날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등의 이유로 참을 한도를 넘
      2018-08-24
    •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 30일 개막..조수미 개막 공연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순천만국제교향악축제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소프라노 조수미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적 아티스트와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와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됩니다. 31일에는 이탈리아 실내악그룹인 '이 무지치' 단원들이 토크콘서트에 참여하고, 9월 1일에는 금난새 지휘자의 마스터클래스가 열립니다.
      2018-08-24
    •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변압기 고장으로 하루 동안 정전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변압기 고장으로 하루 동안 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금호타이어는 22일 오후 3시쯤 광주공장 전체 공정에 전력을 공급하는 주변압기가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지만 긴급 복구를 벌여 23일 오후 2시 반부터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공장은 주변압기에서 절연유가 새어나오면서 자동으로 작동을 멈춰 정전이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2018-08-24
    • 광양 갯벌서 조개 캐던 60대 숨져
      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0대가 수렁에 빠져 숨졌습니다. 23일 낮 12시 40분쯤 광양시 진월면 해안갯벌에서 조개를 캐던 64살 배모씨가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함께 작업하던 주민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배씨가 바닷물이 차오르는 곳에서 조개를 캐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08-24
    • [태풍 영상 기록] '느림보' 제19호 태풍 '솔릭'의 흔적
      8/23(목) 06시 제주도 남서쪽 해상 (강/중형) 15시 제주도 북서쪽 해상 (강/중형) 18시 목포 남서쪽 해상 (강/중형) 23시 목포 상륙 (중/소형) 8/24(금) 01시 광주 통과 (중/소형) 03시 전주 동쪽 (약/소형) 06시 대전 동남쪽 (약/소형) 12시 강릉 동쪽 해상 (약/소형)
      2018-08-24
    • [19호 태풍 솔릭] 목포 상륙 13시간 만에 한반도 관통..동해로
      어제밤 11시 목포 상륙 → 오늘 새벽 1시 광주 통과 → 전북 → 대전 → 12시 강릉 → 동해
      2018-08-24
    • [19호 태풍 솔릭] 무너지고 부서지고 정전도..피해 잇따라
      【 앵커멘트 】 제19호 태풍 솔릭이 오늘 새벽 광주ㆍ전남을 벗어났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어제 하루 강한 비바람이 몰아쳤는데요,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아파트 담벼락이 폭격을 맞은듯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젯밤 8시 반쯤 고흥군 고흥읍의 한 아파트 담벼락 20여m가 강한 바람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담벼락 옆을 지나던 17살 김 모 군이 다쳤고, 주차돼 있던 차량 한 대가 파손됐습니다. ▶ 싱크 : 김민식 / 목격자 - "바람이 너무 세게
      2018-08-24
    • [19호 태풍 솔릭] 전남 서해안 따라 북상..피해 '우려'
      【 앵커멘트 】 태풍이 광주와 전남내륙으로 접근하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빗줄기도 점차 굵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자정 무렵 영광 앞바다를 지날 것으로 예상돼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가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천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스탠딩 : 최선길 / 광주 광천2교 - "네 저는 지금 광주천에 나와있습니다." 태풍이 광주와 전남 내륙으로 접근하면서 이곳도 세찬 빗줄기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바람도 점차 강하게 불면서 태풍이 가까이 다가
      2018-08-23
    • [19호 태풍 솔릭] 무너지고 잠기고..강풍ㆍ비 피해 속출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강한 비바람을 동반하면서 전남에서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피해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콘크리트로 만든 방파제 끝부분이 집채만한 파도를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하얀등대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듯 위태롭게 서 있습니다. 완도 상정항과 신항만에서는 해경구조대가 표류 중인 요트 2척을 잇따라 예인했습니다. 강한 바람에 가로수도 뿌리채 뽑히거나 속절없이 쓰러져 버렸습니다. ▶ 인터뷰 : 황
      2018-08-23
    • 8/23(목)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태풍 솔릭 북상...광주전남 초속 30m'비바람')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광주전남은 초속 30미터의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으며,태풍이 영광 부근에 근접하는 자정과 내일 새벽 1시 사이가 최대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부서지고 쓰러지고'광주*전남 곳곳 피해 속출)강한 중형급 태풍의 위력에 광주전남은 곳곳에서 건물과 시설물이 부서지고 가로수와 가로등이 쓰러지고 운항 중인 선박들이 잇따라 표류사고를 당했습니다. 3.(조선대*순천대 등 12곳, ‘부실대학‘ 진단) 교육부의 대학 기본역량진단 결과 광주·
      2018-08-23
    • [19호 태풍 솔릭] 오후 3시 쯤 목포 통과..오후 최대 고비
      【 앵커멘트 】 19호 태풍 솔릭이 서해상으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태풍의 길목인 전남 지역은 강풍을 동반한 높은 파도와 함께 빗줄기도 점점 굵어지고 있는데요. 오후 3시쯤에는 목포 해안을 지날 것으로 예상돼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목포항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 스탠딩 : 박성호/목포항 네, 저는 지금 목포항에 나와 있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도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빗줄기
      2018-08-23
    • [19호 태풍 솔릭] 여수도 '초긴장'..선박 피항ㆍ양식장 우려
      【 앵커멘트 】 이번엔 남해안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태풍의 오른편에 위치해 피해가 더 우려되는 여수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 기자 】 ▶ 스탠딩 : 이상환 / 여수 국동항 - "네. 여수 국동항에 나와 있습니다. "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의 세기가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태풍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새벽부터 시작된 굵은 빗줄기도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곳 국동항에는 천여 척의 선박이 피항한 상황입니다.
      2018-08-23
    • 채용 비리 적십자사 직원 징계 조치
      적십자사가 채용 비리에 관여한 직원들을 징계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본부는 간호사 채용 비리와 관련된 직원을 해임하는 등 직원 3명에 대해 징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정 채용으로 합격된 a 씨는 채용 취소 조치됐습니다.
      2018-08-22
    • 태양광발전 허가 패소 여수시, 항소 논란
      태양광발전사업 반대 주민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한 여수시가 항소를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여수시 화양면 이목리 주민들은 법원이 태양광개발 과정에서 행정절차상 문제가 있어 허가는 부당하다고 판결을 내렸는데도 시가 업체 편을 들고 주민들을 상대로 다시 소송을 제기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에대해 여수시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태양광발전사업을 허가했다며 행정 신뢰성 보호를 위해 항소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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