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 도심 공터에서 태아 숨진 채 발견
      도심 공터에서 태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건물 뒤 에어컨 실외기에 옆에서 미숙아로 보이는 태아가 숨진 채 옷에 쌓여있는 것을 에어컨 수리 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태아의 어머니를 찾는데 주력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8-28
    • 광주 도심 공터에서 태아 숨진 채 발견
      도심 공터에서 태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5시 50분쯤 광주 쌍암동의 한 건물 뒤 에어컨 실외기에 옆에서 미숙아로 보이는 태아가 숨진 채 옷에 쌓여있는 것을 에어컨 수리 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태아의 어머니를 찾는데 주력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8-08-28
    • 부모 흉기로 찌르거나 때린 정신질환자 잇따라 붙잡혀
      정신질환자들이 부모에게 흉기를 휘두르거나 둔기로 때리는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2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용돈 문제로 다투다 어머니 53살 김 모 씨를 흉기로 3차례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조현병 환자 21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26일에는 광주시 용봉동의 한 원룸에서 말다툼 끝에 둔기로 아버지 52살 박 모 씨를 때린 혐의로 분노조절장애 환자 22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8-28
    • 또 폭우..손 놓은 복구작업 '어쩌나'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가면서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는데, 폭우까지 내리면서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차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주, 태풍 솔릭으로 마을이 잠기고 하천이 범람한 순천의 한 마을입니다. 마을 한 켠에 빗물에 쓸려 온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계속되는 빗줄기에 복구작업은 지지부진합니다. ▶ 인터뷰 : 이근자 / 순천시 주암면 - "이거는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이거는..계속 비가 안
      2018-08-28
    • 사자명예훼손 혐의 전두환 씨 재판 끝내 불출석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10월 2차 공판에 전 씨의 출석을 다시 요구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비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 측이 재판 시작 전까지 출석 여부를 공식적으로 법원에 알리지 않아 재판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전 씨 측 변호인이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전 씨가 출석하지 못했다고 뒤늦게 재판부에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정주교 / 전두환 씨 측 변호
      2018-08-28
    • 또 폭우..손 놓은 복구작업 '어쩌나'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가면서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는데, 폭우까지 내리면서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차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주, 태풍 솔릭으로 마을이 잠기고 하천이 범람한 순천의 한 마을입니다. 마을 한 켠에 빗물에 쓸려 온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계속되는 빗줄기에 복구작업은 지지부진합니다. ▶ 인터뷰 : 이근자 / 순천시 주암면 - "이거는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이거는..계속
      2018-08-28
    • '10년 째 지지부진' 흑산공항, 해결 실마리 찾나?
      【 앵커멘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찾았습니다. 10년째 지지부진한 흑산공항이 환노위의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향인 흑산도로 돌아온 지 4년째인 최서진 씨는 최근 고향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육지를 오갈 때마다 심한 배 멀미에 시달리기 때문입니다. 그마저도 10번에 1번 꼴로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 인터뷰 : 최서진 / 신안 흑산도 주
      2018-08-28
    • '10년째 지지부진' 흑산공항, 실마리 찾나?
      【 앵커멘트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흑산공항 예정부지를 찾았습니다. 10년째 지지부진한 흑산공항이 환노위의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궤도에 오를 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고향인 흑산도로 돌아온 지 4년째인 최서진 씨는 최근 고향을 떠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육지를 오갈 때마다 심한 배 멀미에 시달리기 때문입니다. 그마저도 10번에 1번 꼴로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불편을 겪어야 합니다. ▶ 인터뷰 : 최서진 / 신안 흑산도 주
      2018-08-28
    • 시간당 70mm 물폭탄..광주 도심 '물난리'
      【 앵커멘트 】 어제 하루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시간당 7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도로와 주택이 물에 잠기고 다리가 통제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상만 3-4초: 하수구 역류, 광주천 수위 범람 등) 아파트 지하 계단 입구까지 물이 가득 찼습니다. 고가도로에서 내려오던 차들은 침수된 도로를 피해 급하게 방향을 바꿉니다. 쉴새 없이 쏟아들어오는 빗물에 상점은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 박행자 / 광주시 주월동 - "갑자기 물이 달라드니
      2018-08-28
    • 시간당 70mm 물폭탄..광주 도심 '물난리'
      【 앵커멘트 】오늘 하루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시간당 7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도로와 주택이 물에 잠기고 다리가 통제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첫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영상만 3-4초: 하수구 역류, 광주천 수위 범람 등) 아파트 지하 계단 입구까지 물이 가득 찼습니다. 고가도로에서 내려오던 차들은 침수된 도로를 피해 급하게 방향을 바꿉니다. 쉴새 없이 쏟아들어오는 빗물에 상점은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 박행자 / 광주시 주월동 - "갑자기
      2018-08-27
    • 태풍 피해 복구도 안끝났는데..폭우에 2차 피해
      【 앵커멘트 】 태풍 '솔릭'이 휩쓸고 가면서 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는데, 폭우까지 내리면서 복구작업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2차 피해도 속출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주, 태풍 솔릭으로 마을이 잠기고 하천이 범람한 순천의 한 마을입니다. 마을 한 켠에 빗물에 쓸려 온 잡동사니들이 가득합니다. 아침부터 중장비가 투입됐지만 계속되는 빗줄기에 복구작업은 지지부진합니다. ▶ 인터뷰 : 이근자 / 순천시 주암면 - "이거는 진짜 살 수가 없어요. 이거는..계속
      2018-08-27
    • 전두환 재판 끝내 불출석..10월1일 다음 공판
      【 앵커멘트 】 고 조비오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결국 법정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10월 2차 공판에 전 씨의 출석을 다시 요구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비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현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전두환 씨 측이 재판 시작 전까지 출석 여부를 공식적으로 법원에 알리지 않아 재판은 예정대로 진행됐습니다. 전 씨 측 변호인이 알츠하이머를 이유로 전 씨가 출석하지 못했다고 뒤늦게 재판부에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정주교 / 전두환 씨 측 변호
      2018-08-27
    • 광주·전남 12개 대학 학생회 "광주형일자리 조속히 추진해야"
      광주*전남지역 12개 대학 학생회가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대학 학생회 간부 50명은 기자회견에서 "현대차와의 8월중 투자협약이 무산돼 안타깝다"며 "우리 젊은 세대들이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도록 공장을 세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주형 일자리가 무산된다면 지역 청년들은 다시 좌절할 것"이라며 "미래의 근로자인 대학생과 청년의 입장과 시각으로 광주형 일자리를 바라봐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018-08-27
    • 광주·전남 12개 대학 학생회 "광주형일자리 조속히 추진해야"
      광주*전남지역 12개 대학 학생회가 광주형일자리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대학 학생회 간부 50명은 기자회견에서 "현대차와의 8월중 투자협약이 무산돼 안타깝다"며 "우리 젊은 세대들이 원하는 꿈을 꿀 수 있도록 공장을 세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광주형 일자리가 무산된다면 지역 청년들은 다시 좌절할 것"이라며 "미래의 근로자인 대학생과 청년의 입장과 시각으로 광주형 일자리를 바라봐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2018-08-27
    • 도교육청, 태풍 때 제주 외유 보성교육장 감사
      태풍 예보에도 제주도로 외유성 연수를 떠난 보성교육장과 교장들이 감사를 받고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태풍 솔릭 예보에도 불구하고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제주도로 외유성 연수를 떠난 보성교육장과 교장 22명를 대상으로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앞서 도교육청은 태풍이 전남 해안과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자 23일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에 전면 휴업령을 내렸습니다.
      2018-08-27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