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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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중·고교 신입생 교육비 지원
      내년부터 여수지역 중·고등학교 신입생은 교육비를 지원받습니다. 여수시는 교복 지원 조례가 시의회를 통과함에따라 여수에 주민등록을 둔 중.고등학교 신입생 5천명에 대해 17억 원을 들여 교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교복을 지원하는 전남 지역 지자체는 여수시와화순군, 영암권 3곳입니다.
      2018-09-02
    • 순천만정원, 오늘부터 밤 9시까지 야간 개장
      순천만국가정원이 오늘부터 두 달 동안 야간 개장 시간을 연장해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오늘(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 종료 시간을 밤 9시로 연장하고, 저녁 8시까지 관람객들의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야간 연장 운영을 위해 조명 시설을 설치하고, 38명의 상시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2018-09-02
    • 순천만국가정원 야간 연장 운영
      순천만국가정원이 오늘부터 두 달 동안 야간 개장 시간을 연장해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오늘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 종료 시간을 밤 9시로 연장하고, 저녁 8시까지 관람객들의 입장을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야간 연장 운영을 위해 조명 시설을 설치하고, 38명의 상시 인력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2018-09-02
    • 잇단 폭우에 복구 차질..월요일 또 비소식 '걱정'
      【 앵커멘트 】 최근 잇따른 집중호우로 연거푸 침수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복구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또다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돼 추가 피해가 우려됩니다. 전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달 27일에 이어 나흘 만에 내린 폭우로 또다시 물바다가 된 광주 주월동. 양수기로 아파트 지하에 들어찬 물을 빼내고 흙투성이가 된 계단을 쉴새 없이 닦아냅니다. 물에 빠진 에어컨과 냉장고 같은 전자제품은 살릴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연이은 물폭탄이 휩쓸고 간 상점들은 사실상 개점휴업
      2018-09-01
    • 순천 해룡면 인구 급증 5만↑..정주 여건 개선 시급
      【 앵커멘트 】 순천시 해룡면이 전국 천 2백여 개 면단위 중에서 처음으로 인구 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웬만한 군단위보다 인구가 많아졌는데, 그만큼 그림자도 적지 않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아파트가 빼곡히 들어선 부지에 또 아파트 공사가 한창입니다. 이미 8천 여 세대가 입주를 마친 순천시 해룡면 신대지구에는 비슷한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추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주택단지가 들어서면서 해룡면의 인구는 전국 면단위 중 처음으로 5만
      2018-09-01
    • 남해안 중심 빗줄기, 흐린 날씨 이어지다 월요일에 비
      끝으로 날씨입니다. 오늘도 남해안을 중심으로 빗줄기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하루 내린 비의 양은 보성 107mm, 여수 88mm, 화순 72.5mm 등을 기록했으며 비는 오후를 지나면서 대부분 그쳤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광주 29.5도, 영광 28.4도 등 24도~29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다 월요일쯤 또다시 비가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8-09-01
    • 광주 독립운동가 삶 조명 '호랑가시나무 언덕' 발간
      광주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조명한 소설이 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작가 손예빈은 오늘 광주 양림동 헌트리선교사 사택에서 일제시대 광주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가들의 인생을 그린 장편소설 '호랑가시나무 언덕' 출판기념회를 가졌습니다. '호랑가시나무언덕'은 지난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을 전후로 광주의 독립운동가들과 일본 장교 사이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쓰여졌습니다.
      2018-09-01
    • 재개발 지역 돌며 빈집털이 50대 붙잡혀
      재개발 지역을 돌며 빈 집만 골라 털어온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5월 17일부터 양동 재개발 지역에 있는 빈 집에 침입해 3차례에 걸쳐 모두 480만 원 가량의 가전 제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재개발 지역에 이사를 앞두고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빈 집이 많다는 점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9-01
    • 또 시간 당 60mm 폭우..복구도 안됐는데 또 물바다
      【 앵커멘트 】 어제 광주 전남에 다시 국지성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한 시간에 6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지며 침수 피해 복구 작업이 한창이던 광주 남구 일대는 다시 쑥대밭이 됐습니다. 최선길 기자입니다. 【 기자 】 아파트 지하실이 빗물로 가득찼습니다. 상가 진열장은 밑단까지 물에 잠겼습니다. 피해 복구가 한창이던 광주 남구 일대가 다시 물바다로 변했습니다. ▶ 인터뷰 : 신관천 / 광주시 주월동 - "지난번에는 물이 허리까지 찼는데 (오늘은) 모래 주머니로 막았기 때문에 그나마 현재 이 상
      2018-09-01
    • 쌍촌동에서 가로수 쓰러져.. 주차 차량 2대 파손
      가로수가 쓰러져 주차돼 있던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어젯밤(31일) 8시 50분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지면서 주차돼 있던 39살 김 모 씨의 승용차가 부서지고, 또다른 차량 한 대가 흠집 났습니다. 관계당국은 최근 계속된 폭우 때문에 지반이 약해져 가로수가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01
    • 보성전어축제 사흘 동안 열려
      태풍 '솔릭'으로 연기됐던 '보성전어축제'가 율포솔밭해변에서 열립니다. 어제(31) 개막한 보성전어축제는 오는 2일까지 사흘 동안 전어 잡기, 전어 요리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불꽃놀이, 관광객어울 마당,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8-08-31
    • 경찰, 목포시장 선거 도운 지지자들 압수수색
      6월 지방선거 당시 김종식 목포시장을 도운 지지자들에 대해 경찰이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방선거 과정에서 허위문자 발송과 후보자 비방 등의 혐의로 지지자 4명의 사무실에서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압수품 분석을 통해 상대 후보를 겨냥한 허위*비방 문자 발송에 김 시장의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08-31
    • 4년 간 손 놓은 하천 공사..침수 피해 그대로 반복
      【 앵커멘트 】 4년 전 폭우로 하천이 넘쳐 침수 피해를 입었던 순천 용촌마을 주민들이 이번에 내린 집중호우로 또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순천시가 피해 예방을 위해 하천 직선화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아직까지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집 마당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물에 떠밀려온 진흙이 살림살이와 뒤엉켜 손쓸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최근 폭우에 하천이 범람하면서 축사도 쓰레기장이 됐습니다. 순천 용촌마을은 2014년 7월에도 폭우로 하천이 넘쳐 침수 피해
      2018-08-31
    • 시간 당 50mm..전남도 비 피해 속출
      시간당 50mm 이상의 폭우가 내린 담양과 함평 등 전남 곳곳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무안 전남예술고등학교 앞 도로와 목포 용해동 도로가 침수됐고 담양 봉산면에서는 하수가 역류하는 등 현재까지 전남에서 5건의 피해가 접수됐으며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신축건물인 목포경찰에서는 폭우로 물이 새면서 2층 복도 천장 석고판이 모두 떨어져 내렸고 지리산과 내장산 탐방로가 어제 오전 한 때 통행이 금지됐습니다.
      2018-08-31
    • 4년 간 손 놓은 하천 공사..침수 피해 그대로 반복
      【 앵커멘트 】 4년 전 폭우로 하천이 넘쳐 침수 피해를 입었던 순천 용촌마을 주민들이 이번에 내린 집중호우로 또 물난리를 겪었습니다. 순천시가 피해 예방을 위해 하천 직선화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아직까지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집 마당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물에 떠밀려온 진흙이 살림살이와 뒤엉켜 손쓸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최근 폭우에 하천이 범람하면서 축사도 쓰레기장이 됐습니다. 순천 용촌마을은 2014년 7월에도 폭우로 하천이 넘쳐 침수 피해
      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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