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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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명량대첩 축제 해전 재현 행사 내일 열려
      명량대첩 축제의 백미인 전투 장면이 내일 재현됩니다. 영화 '명량' 특수효과팀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명량해전 재현과 공군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해군 3함대의 해상 퍼레이드가 내일(8) 오후 5시 반부터 한 시간 동안 해남 울돌목에서 펼쳐집니다. '불굴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명량대첩 축제는 해남 우수영 관광지와 진도 녹진 관광지 등지에서 모레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2018-09-07
    • 전남도, 民 예산정책협의회 현안 지원 요청
      전라남도가 더불어민주당에 주요현안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등 주요 당직자들과 함께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정책 지원 4건과 주요 현안사업 37건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요청 현안에는 흑산공항과 남해안철도, 항만, 고속도로 등 사회간접자본 사업과 한전공대 유치 등이 포함됐습니다.
      2018-09-07
    • 여름철 '내일로' 티켓 판매..여수 전국 1위
      여름철 기차 이용객이 가장 많이 찾은 도시는 여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이 지난 6월부터 두달 동안 판매한 기차여행상품인 내일로 티켓을 분석한 결과, 여수가 4,300여장으로 2년 연속 가장 많았고 부산이 4,200여장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여수가 기차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여수밤바다와 낭만버스킹 등 여수에 젊은이들이 좋아할만한 콘텐츠가 많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8-09-07
    • 목포자연사박물관, 토요자연사교실 운영
      목포자연사박물관이 토요자연사교실을 오는 15일부터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시품을 활용한 실험연구 중심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구과학과 생물분야를 직접 실험을 통해 배우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토요자연사교실은 오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선착순 16명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2018-09-07
    •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전남GT 개막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인 전남GT가 오늘(8) 개막합니다. 전라남도는 모터스포츠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문화축제 2018 전남GT가 오늘(8)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기장에서 펼쳐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는 메인 클래스인 내구레이스를 비롯해 슈퍼바이크, 오프로드 등 다양한 종류의 레이싱을 함께 볼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전기차 레이스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8-09-07
    • 전남사회단체, 흑산도 해상국립공원 해제 촉구
      오는 19일 흑산공항 재심의를 앞두고 전남사회단체들이 흑산도와 홍도 일대에 지정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사회단체들은 군사정권 당시 지역 주민의 동의도 없이 국립공원이 지정돼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흑산공항도 국립공원이 발목 잡고 있다며 국토의 균형 발전을 위해 즉각적인 해제와 공항 건설 승인을 요구했습니다.
      2018-09-06
    • 전남사회단체, 흑산도 해상국립공원 해제 촉구
      오는 19일 흑산공항 재심의를 앞두고 전남사회단체들이 흑산도와 홍도 일대에 지정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해제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사회단체들은 군사정권 당시 지역 주민의 동의도 없이 국립공원이 지정돼 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흑산공항도 국립공원이 발목 잡고 있다며 국토의 균형 발전을 위해 즉각적인 해제와 공항 건설 승인을 요구했습니다.
      2018-09-06
    • "한국형시험발사체 다음달 우주로 간다"
      【 앵커멘트 】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한국형시험발사체가 공개됐습니다. 나로호 발사가 성공한 지 5년 만인 다음달,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나로우주센터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길이 26m, 무게 52톤에 달하는 한국형시험발사체입니다. 러시아 기술력에 의존했던 나로호와 달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했습니다. 다음달 발사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 작업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옥호남 / 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개발단장 - "지금 현 단계는 발사체에 대한 모든
      2018-09-06
    • "한국형시험발사체 다음달 우주로 간다"
      【 앵커멘트 】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한국형시험발사체가 공개됐습니다. 나로호 발사가 성공한 지 5년 만인 다음달, 고흥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나로우주센터를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길이 26m, 무게 52톤에 달하는 한국형시험발사체입니다. 러시아 기술력에 의존했던 나로호와 달리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했습니다. 다음달 발사를 앞두고 막바지 점검 작업이 한창입니다. ▶ 인터뷰 : 옥호남 / 항공우주연구원 발사체개발단장 - "지금 현 단계는 발사체에 대한 모든
      2018-09-06
    • 무안-일본 오사카 항공편 오는 12일까지 결항
      무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항공편이 오는 12일까지 결항됩니다. 제주항공은 태풍 제비 피해를 입은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이 폐쇄되면서 지난 4일부터 무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항공편이 전면 결항됐으며, 오는 12일까지 예정됐던 8편의 항공편도 전면 결항된다고 밝혔습니다. .
      2018-09-06
    • 무안-일본 오사카 항공편 오는 12일까지 결항
      무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항공편이 오는 12일까지 결항됩니다. 제주항공은 태풍 제비 피해를 입은 일본 간사이 국제공항이 폐쇄되면서 지난 4일부터 무안과 일본 오사카를 오가는 항공편이 전면 결항됐으며, 오는 12일까지 예정됐던 8편의 항공편도 전면 결항된다고 밝혔습니다.
      2018-09-06
    • 정전에 공항 기능 마비..시설도 시스템도 '국제적 망신'
      【 앵커멘트 】 무안공항의 열악한 시설이 국제공항이라는 이름을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정전으로 2시간 가까이 기능이 마비될 정도로 비상체제도 갖추지 못하데다 각종 시설도 지방공항 수준에 머물고 있어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그제 오전 무안국제공항은 2시간 여 동안 유령공항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정전으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발권과 탑승 수속이 모두 마비됐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무안으로 온 항공기는 계류장에서 30분 넘게 발이 묶였고 다른 항공기 2편의 출발도 지연돼
      2018-09-06
    • '정전에 속수무책' 무늬만 국제공항
      【 앵커멘트 】 무안공항의 열악한 시설이 국제공항이라는 이름을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정전으로 2시간 가까이 기능이 마비될 정도로 비상체제도 갖추지 못하데다 각종 시설도 지방공항 수준에 머물고 있어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잡니다. 【 기자 】 그제 오전 무안국제공항은 2시간 여 동안 유령공항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정전으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발권과 탑승 수속이 모두 마비됐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무안으로 온 항공기는 계류장에서 30분 넘게 발이 묶였고 다른 항공기 2편의 출발도 지연돼
      2018-09-06
    • 정전에 공항 기능 마비..시설도 시스템도 '국제적 망신'
      【 앵커멘트 】 어제 무안공항은 정전으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발권과 탑승 수속 모두 마비됐습니다. 각종 시설도 지방공항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요. 국제공항이라는 이름이 무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무안국제공항은 2시간 여 동안 유령공항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정전으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발권과 탑승 수속이 모두 마비됐습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무안으로 온 항공기는 계류장에서 30분 넘게 발이 묶였고 다른 항공기 2편의 출발도 지연돼 승객 3백여 명이 불편을
      2018-09-06
    • 폭우 물난리 백운광장 일대 하수관 신설..'사후약방문'
      【 앵커멘트 】 지난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광주 남구 백운광장 주변에 하수관이 신설됩니다. 내년 장마 전까지 공사를 완공할 계획인데, 주민들은 뒤늦은 대처에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전현우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거리마다 물에 젖은 가재도구를 말리는 작업이 한창이고, 상인들은 허리까지 차오른 빗물 때문에 개점 휴업 상탭니다. 지난달 31일, 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는 나흘 만에 또 쏟아진 폭우로 인해 다시 한 번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광주시와 남구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주민 설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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