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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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
      광주 동구가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안심센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동구는 지난해 12월 옛 동구 벤처빌딩에 임시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 상담실과 검진실, 프로그램실 등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오늘 정식으로 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상담과 검진, 개인별 맞춤 치매 통합관리와 환자 가족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 운영됩니다.
      2018-09-12
    • 시민단체, 한빛원전 4호기 폐쇄 촉구
      시민단체가 최근 추가로 구멍이 발견된 한빛원전 4호기를 폐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는 서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빛 4호기에서 철판 부식과 이물질이 발견된 데 이어 추가로 구멍까지 확인됐다며, 4호기를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한빛 4호기와 같은 시기에 같은 공법으로 지어진 3호기도 정밀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9-12
    • 시민단체, 한빛원전 4호기 폐쇄 촉구
      시민단체가 최근 추가로 구멍이 발견된 한빛원전 4호기를 폐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 등 시민단체는 서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빛 4호기에서 철판 부식과 이물질이 발견된 데 이어 추가로 구멍까지 확인됐다며, 4호기를 즉각 폐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한빛 4호기와 같은 시기에 같은 공법으로 지어진 3호기도 정밀검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9-12
    • 무면허 운전하다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붙잡혀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다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12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 유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 단속을 하던 34살 이 모 경장을 승용차로 치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33살 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지 씨는 신호 위반으로 단속에 걸리게 되자 무면허로 운전한 사실이 적발될까 두려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9-12
    • 무면허 운전하다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붙잡혀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다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제(12일) 오전 9시 50분쯤 광주 유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 단속을 하던 34살 이 모 경장을 승용차로 치어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히고 달아난 혐의로 33살 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지 씨는 신호 위반으로 단속에 걸리게 되자 무면허로 운전한 사실이 적발될까 두려워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9-12
    • 전남대병원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 조선대병원 합의
      인력 충원 등을 두고 사측과 교섭을 벌이던 전남대병원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노조는 사측과의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며, 응급실과 중환자실 근무자 등 필수인력을 제외한 노조원 전원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조선대병원 노조는 아침까지 이어진 교섭에서 인력 충원 등 사측과의 협상이 타결돼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2018-09-12
    • 전남대병원 총파업 돌입..조선대병원은 철회
      인력 충원 등을 두고 사측과 교섭을 벌이던 전남대병원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노조는 사측과의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며, 응급실과 중환자실 근무자 등 필수인력을 제외한 노조원 전원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조선대병원 노조는 아침까지 이어진 교섭에서 인력 충원 등 사측과의 협상이 타결돼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2018-09-12
    • 전남대병원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조선대 병원 잠정 합의
      인력 충원 등을 두고 사측과 교섭을 벌이던 전남대병원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노조는 사측과의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며, 응급실과 중환자실 근무자 등 필수인력을 제외한 노조원 전원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조선대병원 노사는 아침까지 이어진 교섭에서 잠정 합의를 이뤄 오늘로 예고한 파업을 유보했습니다.
      2018-09-12
    • 전남대병원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 조선대 병원 잠정 합의
      인력 충원 등을 두고 사측과 교섭을 벌이던 전남대병원 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대병원과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 노조는 사측과의 교섭에서 접점을 찾지 못했다며, 응급실과 중환자실 근무자 등 필수인력을 제외한 노조원 전원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한편, 조선대병원 노사는 아침까지 이어진 교섭에서 잠정 합의를 이뤄 오늘로 예고한 파업을 유보했습니다.
      2018-09-12
    • [단독]"막말에 욕설까지".. 광주시 간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이른바 '갑질논란'이 뜨거운데요. 민주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 공직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등 갑질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막말은 물론, 욕설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과 노조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윽박지릅니다. ▶ 싱크 : A 과장 추정(지난 3월) - "아침부터 와 가지고 싸가지 없는 X이 뭔 차를 고치러 간다고 염병을 해" 녹음
      2018-09-12
    • [단독]"막말에 욕설까지".. 광주시 간부 갑질 논란
      【 앵커멘트 】 이른바 '갑질논란'이 뜨거운데요. 민주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 공직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등 갑질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막말은 물론, 욕설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과 노조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윽박지릅니다. ▶ 싱크 : A 과장 추정(지난 3월) - "아침부터 와 가지고 싸가지 없는 X이 뭔 차를 고치러 간다고 염병을 해" 녹음
      2018-09-12
    • 익명 기부자, 3년째 명절 앞두고 쌀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년째 쌀을 기부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익명의 기부자가 20kg짜리 백미 50포대를 1톤 화물차에 실어 보냈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쌀을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익명 기부자, 3년째 명절 앞두고 쌀 기부
      익명의 기부자가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년째 쌀을 기부했습니다. 광주 동구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익명의 기부자가 20kg짜리 백미 50포대를 1톤 화물차에 실어 보냈습니다. 이 기부자는 지난 2016년부터 해마다 설과 추석명절을 앞두고 쌀을 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11
    • 직원에 막말ㆍ욕설..광주시립도서관 간부 '갑질'
      【 앵커멘트 】 이른바 '갑질논란'이 뜨거운데요. 민주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 공직사회도 예외는 아닙니다. 광주시립도서관 간부가 직원들에게 폭언을 쏟아내는 등 갑질을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막말은 물론, 욕설까지 서슴지 않는다는 내용인데, 광주시 인권옴부즈맨과 노조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고우리 기자의 단독 보돕니다. 【 기자 】 한 여성이 누군가에게 윽박지릅니다. ▶ 싱크 : A 과장 추정(지난 3월) - "아침부터 와 가지고 싸가지 없는 X이 뭔 차를 고치러 간다고 염병을 해" 녹음
      2018-09-11
    • 전남대ㆍ조선대 병원 12일 총 파업..진료 차질 '우려'
      【 앵커멘트 】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와 사측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병원 인력 충원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보도에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 노조가 내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주52시간 근무 도입에 따른 인력 충원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교대근무자 처우개선 등을 두고 사측과 교섭을 벌여 왔습니다. 하지만 자율교섭 시한인 오늘 자정을 앞두고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자 결국 파업을 결정했습니다. ▶ 인터뷰 :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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