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필로폰 매매ㆍ투약한 중국인들 무더기로 붙잡혀
      필로폰을 매매하거나 투약한 외국인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4백 명이 한 번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인 필로폰 12.9g을 사고팔거나 투약한 혐의로 중국인 18명을 적발해 이 가운데 13명을 기소하고, 4명을 뒤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은어로 필로폰 판매 광고를 해왔으며, 물병을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9-13
    • 법원,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 표현 모두 삭제해야"
      5.18을 북한군의 폭동이라고 왜곡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대해 법원이 문제가 된 표현들을 모두 삭제하라고 판결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4민사부는 5.18 기념재단 등 오월단체와 고 조비오 신부의 조카 조영대 신부가 전 씨와 아들 전재국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모두 7천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또 1판 1쇄의 32개 표현, 2판 1쇄의 37개 표현이 허위사실로 인정돼 원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이를 삭제하지 않는 한 회고록의 출판과 배포를 금지한다고 판시했습
      2018-09-13
    • 현직 경찰 간부, 가정폭력 조사 뒤 음주사고까지 내
      현직 경찰간부가 가정폭력으로 신고된 뒤 음주사고까지 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젯밤(12일) 11시쯤 광주 수완동의 한 도로에서 면허취소수치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 0.160%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주차된 승용차 2대를 파손한 혐의로 무안경찰서 소속 42살 김 모 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위는 사고를 내기 전 부인을 폭행해 광주의 한 지구대에서 가정폭력 혐의에 대해 조사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9-13
    • 윷놀이 도박판 벌인 조직폭력배 등 일당 붙잡혀
      윷놀이 도박장을 열어 수백만 원의 수수료를 챙긴 조직폭력배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광주천 일대를 돌며 윷놀이 도박장을 열고, 10%의 수수료를 떼 6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46살 구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계좌거래내역 등을 바탕으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09-13
    • 윷놀이 도박판 벌인 조직폭력배 등 일당 붙잡혀
      윷놀이 도박장을 열어 수백만 원의 수수료를 챙긴 조직폭력배 등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광주천 일대를 돌며 윷놀이 도박장을 열고, 10%의 수수료를 떼 6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46살 구 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계좌거래내역 등을 바탕으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8-09-13
    •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문 열어
      소상공인과 창업인들을 위한 교육 공간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광주 금남로에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를 열고, 사업자들을 위해 무료 창업교육과 사업자금, 사무공간 등을 지원합니다.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개소는 서울과 부산에 이어 광주가 세 번쨉니다.
      2018-09-13
    •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 문 열어
      소상공인과 창업인들을 위한 교육 공간이 광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는 광주 금남로에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광주'를 열고, 사업자들을 위해 무료 창업교육과 사업자금, 사무공간 등을 지원합니다.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개소는 서울과 부산에 이어 광주가 세 번쨉니다.
      2018-09-13
    • '제자와 성관계 혐의' 기간제 교사 성적조작도 인정
      제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성적 조작 혐의도 시인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두 달동안 자신이 가르치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기간제 교사 36살 A씨가 이 여학생을 자신의 차로 불러 1학기 기말고사 한 과목의 오답을 수정하게 해줬다고 진술했습니다. 해당 학교는 A씨가 재판에 넘겨지면 이 여학생의 해당 과목 점수를 0점 처리할 계획입니다.
      2018-09-13
    • '제자와 성관계 혐의' 기간제 교사 성적조작도 인정
      제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성적 조작 혐의도 시인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두 달동안 자신이 가르치던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과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기간제 교사 36살 A씨가 이 여학생을 자신의 차로 불러 1학기 기말고사 한 과목의 오답을 수정하게 해줬다고 진술했습니다. 해당 학교는 A씨가 재판에 넘겨지면 이 여학생의 해당 과목 점수를 0점 처리할 계획입니다.
      2018-09-13
    • 목포 소상공인 '잇따른 대형 점포 개설' 반발
      목포지역 소상공인들이 남악 신도시에 대형 점포 개설에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소상공인들은 집회를 갖고 남악아울렛 입점 후 지역 상권 붕괴로 생계를 위협받는 상황에서 창고형 대형 매장 개설이 또 추진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지역 상권을 무너뜨리는 대형 점포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며 상권 회복 대책 요구와 함께 1인 시위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2018-09-13
    •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
      광주 동구가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안심센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동구는 지난해 12월 옛 동구 벤처빌딩에 임시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 상담실과 검진실, 프로그램실 등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어제 정식으로 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상담과 검진, 개인별 맞춤 치매 통합관리와 환자 가족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 운영됩니다.
      2018-09-13
    •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
      광주 동구가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치매안심센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 동구는 지난해 12월 옛 동구 벤처빌딩에 임시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 상담실과 검진실, 프로그램실 등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어제 정식으로 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상담과 검진, 개인별 맞춤 치매 통합관리와 환자 가족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이 운영됩니다.
      2018-09-13
    •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또 사망..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남 동부권에서만 4명이 잇따라 목숨을 잃으면서 지자체마다 질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에 사는 66살 박 모 씨가 병원에서 숨진 것은 지난달 26일. 돌게장과 전어회를 먹은 뒤 설사 증세를 보였고, 비브리오균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에서도 지난달 27일 비브리오패혈증 증세를 보인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관계자 - "(여수 사망자는) 집에서 (
      2018-09-12
    •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또 사망..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남 동부권에서만 4명이 잇따라 목숨을 잃으면서 지자체마다 질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에 사는 66살 박 모 씨가 병원에서 숨진 것은 지난달 26일. 돌게장과 전어회를 먹은 뒤 설사 증세를 보였고, 비브리오균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에서도 지난달 27일 비브리오패혈증 증세를 보인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관계자 - "(여수 사망자는) 집에서 (
      2018-09-12
    • 비브리오패혈증 전남 4명 숨져..관리 '비상'
      【 앵커멘트 】 전남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남 동부권에서만 4명이 잇따라 목숨을 잃으면서 지자체마다 질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여수에 사는 66살 박 모 씨가 병원에서 숨진 것은 지난달 26일. 돌게장과 전어회를 먹은 뒤 설사 증세를 보였고, 비브리오균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순천에서도 지난달 27일 비브리오패혈증 증세를 보인 5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관계자 - "(여수 사망자는) 집에서 (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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