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고흥군, 전국 첫 주민참여 태양광 발전
      고흥군이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사업비 2천억 원의 20%인 400억 원을 포두면 주민이 투자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해창만 담수호 태양광 발전사업자 공고'를 고시했습니다. 수상 태양광발전은 95MW 규모로 11월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해 2020년 가동 예정이며 고흥군은 연간 수입금의 5%인 14억 원을 임대료로 받게 됩니다.
      2018-09-23
    • 추석 연휴 첫 날, 본격 귀성 행렬..일요일 오전 절정
      【 앵커멘트 】 추석연휴 첫 날인 오늘 광주와 전남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오후 한때 정체를 빚었던 고속도로는 현재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귀성길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네, 이 시각 현재 호남권 고속도로는 큰 정체 구간 없이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 첫 날인 오늘 새벽부터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돼 오후에는 일부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밤 8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까지 3시간 40분, 목포까지는
      2018-09-22
    • [추석여행] '녹차향 가득' 보성으로 힐링 여행
      【 앵커멘트 】 추석연휴 가볼만한 곳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녹차와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보성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초록빛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녹차밭이 산비탈에 계단식으로 늘어서 있습니다. 굽이 굽이 펼쳐진 녹차밭은 가을에도 싱그러운 푸르름을 자랑합니다. 미국 cnn이 '세계 놀라운 풍경 30선'에 선정할 만큼 아름다운 관광집니다. ▶ 인터뷰 : 김별하나 / 경기도 오산시 - "중학생 때 한 번 왔었는데 다시 생각이 나서
      2018-09-22
    • 편의점 강도 행각 20대 남성 붙잡혀
      추석 연휴 첫 날 편의점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은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4시 40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편의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23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2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생활고에 시달리던 김 씨는 여성이 혼자 일하는 편의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9-22
    • 월출산 암벽등반 중 20대 여성 추락..구조
      암벽등반 중에 추락한 20대 여성이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영암군 영암읍 월출산에서 암벽등반을 하던 22살 임 모 씨가 30미터 높이의 절벽 아래로 떨어져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임 씨는 동호회 일행 20여 명과 함께 암벽등반을 하다 사고를 당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8-09-22
    • 문화전당ㆍ비엔날레 전시장 나들이객 북적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도심 곳곳에는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6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 전시장은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북한미술전 등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아시아 전통놀이 체험과 연날리기 대회 등이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아이들과 함께 외출을 나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립민속박물관, 비엔날레 전시장 등에서는 민속놀이 체험과 다양한 공연, 전시 등이 진행됩니다.
      2018-09-22
    • 추석 연휴 맑고 보름달 관측 가능..일교차 커
      오늘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곳에 따라 구름낀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순천 28도를 최고로 광주 27도, 무안 25도 등 25도에서 28도 분포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부분 지역이 흐리겠고 서해안 지역에는 오전 한때 5밀리미터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낮은 24도에서 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아침과 한낮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면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09-22
    • 추석 연휴 첫 날, 오전 부터 정체 시작..역귀성도 ↑
      【 앵커멘트 】 닷새간의 추석 연휴 첫 날인 오늘 고속도로에는 새벽부터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 차량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젯밤 까지 흐름이 원활했던 고속도로도 오전부터 정체가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네, 이 시각 현재, 광주ㆍ전남 지역 고속도로 아직까지는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6시를 기준으로 서울에서 광주는 4시간 10분, 서울에서 목포까지는 5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귀성 차량이 더 늘어나는 오전부터
      2018-09-22
    • 인터넷 카페서 "소고기 판매한다"며 천여만 원 가로쳐
      추석을 앞두고 소고기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천여만 원을 가로챈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 카페를 통해 소고기와 전기곰탕기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32살 안 모 씨 등 19명으로부터 천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7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과거 중고물품 거래사기로 수감생활을 하다 출소한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8-09-22
    • 추석 앞두고 광주 하남동 얼굴 없는 천사 과일 기탁
      2011년부터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광주 하남동 '얼굴 없는 천사'가 올 추석에도 이웃들을 위해 과일을 기탁했습니다. 광주 하남동주민센터에 따르면, 어제(21일)아침 주민센터 주차장 한쪽에 사과와 포도 50상자가 놓여 있는 것을 출근하던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광주 동구청에 3년째 쌀을 기부해 온 익명의 주민이 불우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20kg짜리 백미 50포대를 보냈습니다.
      2018-09-22
    • 여수 앞바다 항해 중이던 어선 좌초..선원 2명 구조
      암초에 좌초된 어선에서 선원 2명이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 저녁 6시 반쯤 여수시 경호동 대경도 인근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4.99톤급 새우잡이 어선이 좌초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선장 61살 김 모씨 등 두 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어선이 암초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09-22
    • 추석 민족 대이동 시작..밤 10시 이후 정체 풀려
      【 앵커멘트 】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각 광주송정역에도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선길 기자. 【 기자 】 네, 저는 지금 광주송정역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귀성객들과 가족을 마중 나온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서 고향을 찾아오는 귀성객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PAN) 두 손 가득 여행 가방과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은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들뜬 표정입니다.
      2018-09-21
    • 대목 앞둔 시골 5일장..빗 속에도 활기
      【 앵커멘트 】 대목을 앞둔 시골 5일장도 모처럼 옛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곧 내려올 자식과 손주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지갑을 열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시골 5일장 여기저기서 가격 흥정이 한창입니다. ▶ 싱크 : - - "(많이나 쳐줘? 적게준 적 있간 우리가?)/ 오메, 이렇게 쥔 것 보소." 과일과 생선은 물론 유과와 송편까지, 시장은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이 가득합니다. ▶ 싱크 : 시장 상인 - "제사 모시는 분들은 격식을 차려야 하기 때문에 유과, 산자,
      2018-09-21
    • 추석 대목 맞은 전통시장.. 활기
      【 앵커멘트 】 대목을 앞둔 시골 5일장도 모처럼 옛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곧 내려올 자식과 손주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지갑을 열었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시골 5일장 여기저기서 가격 흥정이 한창입니다. ▶ 싱크 : - - "(많이나 쳐줘? 적게준 적 있간 우리가?)/ 오메, 이렇게 쥔 것 보소." 과일과 생선은 물론 유과와 송편까지, 시장은 차례상에 올릴 제수용품이 가득합니다. ▶ 싱크 : 시장 상인 - "제사 모시는 분들은 격식을 차려야 하기 때문에 유과, 산자,
      2018-09-21
    • 섬 귀성도 시작..25~26일 바다 날씨 '주의'
      【 앵커멘트 】 섬지역을 찾는 귀성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긴 시간 차를 타고, 다시 바다를 건너야 하는 힘든 여정이지만 고향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이른 아침부터 여객선터미널 대합실이 승객들로 북적입니다. 일찌감치 섬 고향길에 오른 귀성객들입니다. 긴 시간 차를 타고 와 지칠 법도 하지만 그리운 가족 생각에 얼굴마다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 인터뷰 : 천기선 / 귀성객 - "오랜만에 모여서 고향에 가서 형제들, 가족들과 풍성한 한가위
      2018-09-2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