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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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자 성추행 사립여고 교사 19명 내일쯤 검찰 송치
      제자들을 성추행하거나 성희롱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9명이 이르면 내일(28일) 검찰로 넘겨질 예정입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제자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하고 외모를 지적하는 등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9명을 내일쯤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수능 이후까지 피해 학생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뒤 새로운 피해 사실이 확인되면 가해 교사들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09-27
    • 제자 성추행 사립여고 교사 19명 28일 검찰 송치
      제자들을 성추행하거나 성희롱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9명이 이르면 내일(28일) 검찰로 넘겨질 예정입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제자들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하고 외모를 지적하는 등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의 한 여고 교사 19명을 내일쯤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수능 이후까지 피해 학생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뒤 새로운 피해 사실이 확인되면 가해 교사들에 대한 추가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2018-09-27
    •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화...2달 동안 계도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의무 확대 등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내일(28일) 시행됩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차량 내 전좌석 안전벨트 착용 의무 규정이 모든 도로로 확대되며, 경사로에 주정차를 할 경우 미끄럼사고 방지 조치를 해야 합니다. 자전거 음주운전에 대한 단속과 처벌규정도 신설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는 11월까지 두 달 동안 개정 내용에 대해 계도와 홍보활동을 한 뒤 12월부터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2018-09-27
    • 광주ㆍ전남 112 허위신고 4년 새 67% 급증
      경찰력 낭비를 일으키는 112 허위신고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30건이었던 광주전남의 112 허위신고는 지난해 217건으로 4년 만에 67% 급증했으며, 올해도 지난 7월까지 145건을 기록했습니다. 경찰력 낭비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112 허위신고를 할 경우, 형법 137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처벌됩니다.
      2018-09-27
    • 광주ㆍ전남 112 허위신고 4년 새 67% 급증
      경찰력 낭비를 일으키는 112 허위신고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창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30건이었던 광주전남의 112 허위신고는 지난해 217건으로 4년 만에 67% 급증했으며, 올해도 지난 7월까지 145건을 기록했습니다. 경찰력 낭비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 112 허위신고를 할 경우, 형법 137조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처벌됩니다.
      2018-09-27
    • 광주ㆍ전남 대중교통 등 운전자 폭행 5년 간 531건
      대중교통 등 운행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한 사건이 광주전남에서만 최근 5년 동안 5백 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운행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범죄 발생 건수가 광주전남에서만 530여 건에 이르렀습니다. 이 의원은 운행 중인 자동차 운전자에 대한 폭행범죄는 운전자는 물론 승객을 위협하는 중범죄라며, 일벌백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09-27
    • 포스코 새노조 "노조 와해 시도 규탄"
      민주노총 금속노조 산하에 설립된 포스코 새노조와 광양지역 시민단체가 사측의 노조 와해 시도를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새노조는 기자회견을 갖고 포스코가 노조에 대한 부정적 여론 조장, 노노갈등 획책 등 새노조를 무력화하려한 정황이 내부 문건을 통해 드러났다며 노조 파괴 행위를 당장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새노조는 문건이 부당노동행위라고 주장했지만 포스코는 노조 와해와 상관 없이 업무상 필요한 내용을 확보한 자료라고 밝혔습니다.
      2018-09-27
    • 전두환, 또 "광주에서 재판 못받겠다"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이 또 관할 이전 신청을 했습니다. 광주고법에 따르면, 전 씨 측은 이 사건 공소제기가 토지관할을 위반했고, 범죄의 성질이나 지방 민심 등으로 인해 재판의 공평을 유지하기 어렵다며, 서울중앙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는 관할 이전 신청서를 광주고법에 제출했습니다. 관할 이전 신청이 접수되면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소송 절차가 정지되기 때문에 다음달 1일로 예정됐던 공판기일은 연기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5월 재판에 넘겨진 전 씨는 재판부 이송 신청을 낸 데 이어 두
      2018-09-27
    • 여수산단 올해도 '호황'..부지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전남경제의 핵심인 여수국가산업의 상승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수조 원대 투자에 나서고 있는데 땅이 없어서 투자를 더 못할 정돕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의 올해 2분기 생산실적은 23조 5천억 원. 1분기에 비해서는 8%,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3%나 증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갈수록 늘면서 여수산단 호황은 3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연매출 100조 원 달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8-09-26
    • 여수산단 올해도 상승세...부지 확보 '비상'
      【 앵커멘트 】 전남경제의 핵심인 여수국가산업의 상승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수조 원대 투자에 나서고 있는데 땅이 없어서 투자를 더 못할 정돕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의 올해 2분기 생산실적은 23조 5천억 원. 1분기에 비해서는 8%,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23%나 증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석유화학제품 수요가 갈수록 늘면서 여수산단 호황은 3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도 연매출 100조 원 달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8-09-26
    • 남해안 갈치 낚시 '한창'..강태공들 유혹한다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 앞바다는 갈치를 낚으려는 강태공들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갈치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한 여수 앞바다가 낚싯배들로 북적입니다. 배 양쪽에 빼곡히 자리한 강태공들은 서둘러 미끼를 준비합니다. 낚시대를 드리우기 무섭게 시작된 입질, 잠시 뒤 은빛 갈치가 힘차게 몸을 비틀며 쉴새 없이 올라옵니다. ▶ 인터뷰 : 소병용 / 낚시객 - "눈맛, 손맛, 입맛이라고
      2018-09-26
    • 통통해진 가을 갈치..강태공 몰린다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 앞바다는 갈치를 낚으려는 강태공들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갈치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한 여수 앞바다가 낚싯배들로 북적입니다. 배 양쪽에 빼곡히 자리한 강태공들은 서둘러 미끼를 준비합니다. 낚시대를 드리우기 무섭게 시작된 입질, 잠시 뒤 은빛 갈치가 힘차게 몸을 비틀며 쉴새 없이 올라옵니다. ▶ 인터뷰 : 소병용 / 낚시객 - "눈맛, 손맛, 입맛이라고
      2018-09-26
    • 통통해진 가을 갈치..강태공 몰린다
      【 앵커멘트 】 요즘 남해안 앞바다는 갈치를 낚으려는 강태공들로 불야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갈치가 제철을 맞았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어둠이 내려앉기 시작한 여수 앞바다가 낚싯배들로 북적입니다. 배 양쪽에 빼곡히 자리한 강태공들은 서둘러 미끼를 준비합니다. 낚시대를 드리우기 무섭게 시작된 입질, 잠시 뒤 은빛 갈치가 힘차게 몸을 비틀며 쉴새 없이 올라옵니다. ▶ 인터뷰 : 소병용 / 낚시객 - "눈맛, 손맛, 입맛이라고
      2018-09-26
    • 배고파서 편의점 강도짓..취업준비생 숨진 채 발견
      【 앵커멘트 】 이처럼 맑은 날씨속에 가족과 넉넉한 마음을 나누는 추석이지만, 안타까운 사건*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사흘을 굶어 편의점 강도로 돌변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히는가 하면, 20대 취업준비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습니다. 추석 연휴 사건 사고 소식,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주머니에서 흉기를 꺼내 아르바이트생을 위협하더니, 금고에서 현금 23만 원을 훔쳐 달아납니다. 지난 22일 새벽 4시 40분쯤, 23살 김 모 씨가 광양시 광양읍의 한 편의점에 침입했습니다. 3달 전
      2018-09-26
    • 9/26(수) 타이틀 + 주요뉴스
      1.추석 민심, 남북관계 '호평' 경제 '쓴소리' 추석을 맞아 한자리에 모인 광주*전남 시도민들은 남북 화해로 희망섞인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하고, 어려운 경제에 대해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2."사흘 굶고 편의점 강도".. 우울한 추석 이번 추석연휴는 풍성함을 나누는 자리였지만, 한편에서는 20대가 굶주림에 강도로 전락하고, 취업 부담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도 있었습니다. 3.광주-무안공항 통합..지역발전 기대 고조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공항 이전ㆍ통합을 계기로 국제선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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