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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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보행자 보호 위한 실버존.. 실효성은?
      【 앵커멘트 】 노인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체 보행자 사고의 25%가 65세 이상 노인일 정돈데요. 광주시가 '노인보호구역'을 지정해 운영 중이지만, 정작 사고가 빈번한 곳은 빠져있습니다. 취재에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장이 선 광주 말바우시장 인근 도롭니다. 보행 신호가 들어오자 노인들이 횡단보도 옆으로 가로지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노인 가운데 일부는 신호가 빨간 불로 바뀔 때까지 길을 다 건너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박철순 / 전통시장 상인 - "파란불이 약간 길었
      2018-10-02
    • [노인의날]노인보호구역 '실버존', 어디 있나 봤더니..
      【 앵커멘트 】 노인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체 보행자 사고의 25%가 65세 이상 노인일 정돈데요. 광주시가 '노인보호구역'을 지정해 운영 중이지만, 정작 사고가 빈번한 곳은 빠져있습니다. 계속해서 고우리 기잡니다. 【 기자 】 장이 선 광주 말바우시장 인근 도롭니다. 보행 신호가 들어오자 노인들이 횡단보도 옆으로 가로지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노인 가운데 일부는 신호가 빨간 불로 바뀔 때까지 길을 다 건너지 못합니다. ▶ 인터뷰 : 박철순 / 전통시장 상인 - "파란불이 약간 길
      2018-10-02
    • '고양이에 생선 맡긴 꼴'..마트 직원이 억대 물건 빼돌려
      【 앵커멘트 】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억대 식자재를 빼돌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배달할 물건인 것처럼 속여 식자재를 훔쳤는데, 그 대범한 범행은 2년이 넘게 이어졌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창고에 쌓인 물건들을 카트에 싣더니 유유히 사라집니다. 이 남성은 길가에 배달 차량을 세운 뒤 다른 승합차에 물건을 옮겨 싣습니다. 2016년 5월부터 지난 8월까지 자신이 일하던 식자재 도매점에서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나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 씨가 2백
      2018-10-02
    • 식자재 도매점 직원 억대 식료품 빼돌려
      【 앵커멘트 】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억대 식자재를 빼돌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배달할 물건인 것처럼 속여 식자재를 훔쳤는데, 그 대범한 범행은 2년이 넘게 이어졌습니다. 전현우 기잡니다. 【 기자 】 한 남성이 창고에 쌓인 물건들을 카트에 싣더니 유유히 사라집니다. 이 남성은 길가에 배달 차량을 세운 뒤 다른 승합차에 물건을 옮겨 싣습니다. 2016년 5월부터 지난 8월까지 자신이 일하던 식자재 도매점에서 식료품을 훔친 혐의로 35살 나 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나 씨가 2백
      2018-10-02
    • [노인의날]치매 노인 4만 명..배회 감지기 보급률 4%
      【 앵커멘트 】 오늘은 노인의 날입니다. 전남에서는 매년 2백여 명이 넘는 치매 노인들이 실종되고 있는데요. 초기 대응을 위해 배회감지기가 만들어졌지만, 보급률은 4%에 그치는 등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먼저, 박성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7월, 해남군 해남읍에서 79살 최 모 할머니가 실종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20여 명의 병력을 동원해 수색에 나섰지만 최 할머니는 결국 실종 열흘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최 할머니는 진단을 받지는 않았지만 실종 직전 가벼운 치매 증세
      2018-10-02
    • 추락 예방 소홀 건설현장 무더기 사법처리
      추락 예방을 소홀히 한 건설현장 사업주들이 무더기로 사법처리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은 전남 동부권 건설현장 15곳을 점검해 추락 예방 시설이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14곳의 사업주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수지청은 고발된 14곳 중 산업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5개 현장에 대해선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2018-10-02
    • 광양시, 전남 첫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 지원
      광양시가 전남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대학생들의 학자금 대출이자 전액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6년 이후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으로 부모와 학생 모두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한 시민이어야 합니다. 지원 금액은 학자금 대출금의 올해 발생 이자 전액으로 한국장학재단 대출금 상환 방식으로 지원됩니다.
      2018-10-02
    • 장동터널 굴착 완료... 남해안 철도 건설 속도
      영호남을 연결하는 남해안 간선철도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보성에서 목포 임성리를 잇는 공사 구간 22개 터널 가운데, 5.95km로 그 길이가 가장 긴 장동터널의 굴착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보성과 임성리를 잇는 남해안 철도는 호남선, 경전선과 연결돼 오는 2020년이면 광주에서 부산을 잇는 남해안 동서축 간선철도망이 완성됩니다.
      2018-10-02
    • 제22회 노인의 날 광주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 열려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광주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주 동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힘써온 어르신과 관련 단체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또 한궁과 투호대회, 노래자랑과 건강체조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2018-10-02
    • 제22회 노인의 날 광주에서 다양한 기념 행사 열려
      제22회 노인의 날을 맞아 광주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주 동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힘써온 어르신과 관련 단체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또 한궁과 투호대회, 노래자랑과 건강체조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습니다.
      2018-10-02
    • 광주ㆍ전남 법정 사건사고 5년 동안 35건
      최근 5년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 법정에서 응급환자 발생 등의 사건사고가 35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이 법원행정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광주지법에서 25건, 고법에서 5건 등 광주전남 법정에서 사건사고 35건이 일어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2013년 50건이던 법정 사건사고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170건으로 급증했습니다.
      2018-10-02
    • 광주ㆍ전남 법정 사건사고 5년 동안 35건
      최근 5년 동안 광주와 전남지역 법정에서 응급환자 발생 등의 사건사고가 35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이 법원행정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광주지법에서 25건, 고법에서 5건 등 광주전남 법정에서 사건사고 35건이 일어났습니다. 전국적으로는 2013년 50건이던 법정 사건사고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170건으로 급증했습니다.
      2018-10-02
    • CCTV 활용 실시간 범인검거 5년간 광주전남서 1,294건
      CCTV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범인을 붙잡는 사례가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만 천3백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에서 CCTV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범인이나 수배자를 검거한 건수가 천294건이었습니다. 도난차량을 회수한 경우도 같은 기간 48건이었습니다.
      2018-10-02
    • CCTV 활용 실시간 범인검거 5년간 광주전남서 1,294건
      CCTV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범인을 붙잡는 사례가 최근 5년 동안 광주전남에서만 천3백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전남에서 CCTV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범인이나 수배자를 검거한 건수가 천294건이었습니다. 도난차량을 회수한 경우도 같은 기간 48건이었습니다.
      2018-10-02
    • 전두환 형사재판 광주서 진행...관할이전 '기각'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두환 전 대통령이 낸 재판 관할이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신청인이 주장하는 사유와 기록에 나타난 자료만으로는 광주지법에 재판의 공평을 유지하기 어려운 객관적인 상황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전 씨 측의 관할 이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전 씨 측은 지난 5월 재판부 이송신청을 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자 두 차례 공판 연기를 신청했고, 지난 8월 첫 공판에 출석하지 않은 뒤 최근 다시 관할이전을 신청해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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