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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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천 '기적의 숲' 빨간불..예산 확보 못해
      【 앵커멘트 】 제2의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순천의 '기적의 숲'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데다 내년 정부 예산마저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편백나무가 빼곡한 순천시 서면의 용계산입니다. 순천시는 이곳에 국가정원와 유사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기적의 숲'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습니다. 14억 원을 들여 1300ha의 편백나무를 매입했고, 타당성 조사도 마쳤습니다.
      2018-10-26
    • '기적의 숲' 조성사업, 시작부터 "삐걱"
      【 앵커멘트 】 제2의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순천의 '기적의 숲'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데다 내년 정부 예산마저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편백나무가 빼곡한 순천시 서면의 용계산입니다. 순천시는 이곳에 국가정원와 유사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기적의 숲'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습니다. 14억 원을 들여 1300ha의 편백나무를 매입했고, 타당성 조사도 마쳤습니다. 하지만 첫삽을 뜨기도
      2018-10-26
    • '기적의 숲' 조성사업, 시작부터 "삐걱"
      【 앵커멘트 】 제2의 국가정원을 조성하는 순천의 '기적의 숲' 사업이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산림청 올해 사업에 선정되지 못한데다 내년 정부 예산마저 확보하지 못해 사업 추진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편백나무가 빼곡한 순천시 서면의 용계산입니다. 순천시는 이곳에 국가정원와 유사한 생태 관광지를 조성하는 '기적의 숲'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해왔습니다. 14억 원을 들여 1300ha의 편백나무를 매입했고, 타당성 조사도 마쳤습니다. 하지만 첫삽을 뜨기도
      2018-10-26
    • <10/26(금)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비가 내리겠고, 비가 그친 뒤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임혜정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으로는 5~30mm 가량의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차차 그치겠는데요.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점검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2~4도 정도 높게 출발했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2018-10-26
    • [날씨] 가을비 오후에 그쳐..주말 '쌀쌀'
      오늘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리 지역으로는 5~30mm 가량의 비가 내리다가 오후에 차차 그치겠는데요. 비가 내리는 동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수 있기 때문에 주변 점검을 철저히 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2~4도 정도 높게 출발했는데요. 비가 내리면서 한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20도를 밑돌겠고, 여기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겠습니다. 출근길 우산과 함께 도톰한 겉옷도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해상 날씨도 좋지 못합니다. 전 해상에 벼락을
      2018-10-26
    • 선원들 감금ㆍ폭행 뒤 임금 가로챈 부자 붙잡혀
      수 년 동안 선원들을 감금ㆍ폭행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킨 부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5년여 동안 선원 7명을 목포의 한 주택에 감금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켜 임금 6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김 씨의 아들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운영한 김 씨는 구직자들을 자신의 아내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데려가 성매매를 시키고 술값을 부풀려 청구하는 수법 등으로 빚을 지게 한 뒤 강제로 배에 태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6
    • 선원들 감금ㆍ폭행 뒤 임금 가로챈 부자 붙잡혀
      수 년 동안 선원들을 감금ㆍ폭행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킨 부자가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부터 5년여 동안 선원 7명을 목포의 한 주택에 감금하고 강제로 뱃일을 시켜 임금 6억 8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2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범행에 가담한 김 씨의 아들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무허가 직업소개소를 운영한 김 씨는 구직자들을 자신의 아내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데려가 성매매를 시키고 술값을 부풀려 청구하는 수법 등으로 빚을 지게 한 뒤 강제로 배에 태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8-10-26
    • 10/26(금)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1.(광주88곳,전남144곳...감사 적발 유치원 공개)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부당행위로 적발한 유치원 232곳의 명단을 공개했는데 뒷북이라는 비난이 커지고 있습니다. 2.("광주형 일자리 빨리 추진하라"… 광주시 국감)어제 열린 광주시 국감에서 여야 의원들이 한 목소리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3.(국감 "광주 수완 집단폭행 경찰 대응 미흡") 광주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지난 4월 ‘광주 수완지구 집단폭행 사건 당시 경찰의 대응이 미숙했다는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4.(여중생 3
      2018-10-25
    • 광주*전남 국공립대 3년간 부패 사건 16건 적발
      지난 3년간 광주·전남 국공립대에서 16건의 부패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의 '국공립대 부패 사건 현황'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6건, 5억 7천만 원 상당의 부패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포대가 연구비 편취 5건과 논문 표절 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대 4건, 순천대 3건, 목포해양대 3건의 부패 사건이 적발됐습니다.
      2018-10-25
    • 광주*전남 국공립대 3년간 부패 사건 16건 적발
      지난 3년간 광주·전남 국공립대에서 16건의 부패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의 '국공립대 부패 사건 현황'에 따르면, 광주·전남에서는 모두 16건, 5억 7천만 원 상당의 부패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포대가 연구비 편취 5건과 논문 표절 1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남대 4건, 순천대 3건, 목포해양대 3건의 부패 사건이 적발됐습니다.
      2018-10-25
    • 슈뢰더 前 독일 총리 부부, 5.18 묘지 참배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가 오늘(26일) 광주 5.18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슈뢰더 전 총리 부부는 오늘 오후 김황식 전 총리와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5월 희생자들을 추모할 예정입니다. 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아 광주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할 계획입니다.
      2018-10-25
    • 슈뢰더 前 독일 총리 부부, 5.18 묘지 참배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가 오늘(26일) 광주 5.18민주묘지를 참배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슈뢰더 전 총리 부부는 오늘 오후 김황식 전 총리와 함께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5월 희생자들을 추모할 예정입니다. 또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을 찾아 광주비엔날레 전시를 관람할 계획입니다.
      2018-10-25
    • 광양서도 '스쿨 미투'..수십명 피해 호소
      【 앵커멘트 】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수십 명의 여학생들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5명의 학생들이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며 한 교사를 지목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에 의한 성추행 의혹이 처음 제기된 건 지난 19일입니다. 교사의 신체 접촉에 한 학생이 복도에서 울음을 터뜨렸고, 이후 학교는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교사가 수업을 맡은 1학년 여학생 백여 명 중 불쾌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학생은 무려 35명.
      2018-10-25
    • 광양서도 '스쿨 미투'..수십명 피해 호소
      【 앵커멘트 】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수십 명의 여학생들이 성추행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35명의 학생들이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며 한 교사를 지목했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에 의한 성추행 의혹이 처음 제기된 건 지난 19일입니다. 교사의 신체 접촉에 한 학생이 복도에서 울음을 터뜨렸고, 이후 학교는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해당 교사가 수업을 맡은 1학년 여학생 백여 명 중 불쾌한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학생은 무려 35명.
      2018-10-25
    • 광주경찰 국감... 수완지구 폭행사건 초동 대응 논란
      【 앵커멘트 】 광주지방경찰청에 대한 국감에서는 지난 4월 있었던 수완지구 폭행사건 당시 경찰의 초동 조치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경찰의 미숙한 대응이 치안만족도 하락으로 이어졌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고우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4월 광주 수완지구에서 31살 정 모 씨를 집단으로 폭행해 실명에 이르게 한 이른바 '수완지구 폭행사건', 국정감사에서 출동 경찰의 초동 대응이 미숙했다는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 인터뷰 : 정인화 / 민주평화당 국회의원 -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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