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해남 공사현장서 신원불상 시신 발견..경찰 수사
      해남의 한 공사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제(18) 낮 2시 반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간척지 수로 공사현장에서 포클레인 운전기사 A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과 범죄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12-19
    • 해남 공사현장서 신원불상 시신 발견..경찰 수사
      해남의 한 공사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어제(18) 낮 2시 반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간척지 수로 공사현장에서 포클레인 운전기사 A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과 범죄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12-19
    • <12/19(수)모닝730 청년이 뛴다> 창호 제품 개발 창업
      【 앵커멘트 】 규격에 따라 나뉘어 있는 긴 막대기들. 막대기를 창문 틈새에 끼워 맞추는데요. 겨울철 외풍을 차단할 수 있는 끼움식 틈새 막이 입니다. 이 제품은 실내 온도를 높이고 외부의 소음과 먼지를 막을 수 있게 제작됐는데요. 다른 제품들과 다르게 밖에서 보이지 않아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수영 / 광주광역시 화정동 - "티가 안 나니까 제일 처음 좋은 것 같고요. 먼지 같은 것도 안 날리고 또 온도가 사실 겨울에는 외풍이 아무리 있어도 도는
      2018-12-19
    • [모닝]한파 속 독감 급증..병원 '북새통'
      【 앵커멘트 】 겨울 추위가 이어지면서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을 앞둔 초중고 학생들의 결석도 늘어, 각급 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앵커멘트 】 직장인 22살 김민 씨는 지난 주말부터 기침과 고열에 시달려 왔습니다. 최근에는 근육통까지 겹치는 등 증상이 심해져 A형 독감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민 / A형독감 환자 - "수액 맞고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으라고 하시고 하루마다 어제도 오고 오늘도 오고"
      2018-12-19
    • [모닝]한파 속 독감 급증..병원 '북새통'
      【 앵커멘트 】 겨울 추위가 이어지면서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을 앞둔 초중고 학생들의 결석도 늘어, 각급 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앵커멘트 】 직장인 22살 김민 씨는 지난 주말부터 기침과 고열에 시달려 왔습니다. 최근에는 근육통까지 겹치는 등 증상이 심해져 A형 독감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민 / A형독감 환자 - "수액 맞고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으라고 하시고 하루마다 어제도 오고 오늘도 오고"
      2018-12-19
    • 여수산단 수십조 매출..사회공헌은 '찔끔'
      【 앵커멘트 】 석유·화학 경기의 활성화로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한 해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들 대기업들의 지역사회공헌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여수산단 내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100억 원을 들여 설립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예울마루입니다.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수준높은 공연과 전시를 지역에 선 보이면서 남해안 최고의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12-19
    • 여수산단 수십조 매출..사회공헌은 '찔끔'
      【 앵커멘트 】 석유·화학 경기의 활성화로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한 해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들 대기업들의 지역사회공헌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여수산단 내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100억 원을 들여 설립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예울마루입니다.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수준높은 공연과 전시를 지역에 선 보이면서 남해안 최고의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12-19
    • '죽음의 외주화' 고 김용균 씨 추모제 열려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도중 숨진 고 김용균 씨를 기리는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광주청년유니온 등 태안화력 광주시민대책위는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죽음은 경영 효율과 비용 절감이라는 이유로 위험 노동을 외주화 해 발생했다며, 죽음의 외주화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김 씨를 광주시민들이 추모할 수 있게 야외 분향소를 설치해 뜻을 모을 예정입니다.
      2018-12-18
    • KBC 시청자위, "내년에도 감동 주는 프로그램 기대"
      KBC 시청자위원회가 내년에도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방송이 돼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소비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와 불편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8-12-18
    • 여수산단, '수십조' 매출에도 사회공헌 '찔끔'
      【 앵커멘트 】 석유·화학 경기의 활성화로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한 해 수십조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들 대기업들의 지역사회공헌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여수산단 내 GS칼텍스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100억 원을 들여 설립한 복합문화예술공간, 예울마루입니다. 대도시에서나 볼 수 있었던 수준높은 공연과 전시를 지역에 선 보이면서 남해안 최고의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12-18
    • '독감' 기승..일주일새 결석생 200여명 늘어
      【 앵커멘트 】 겨울 추위가 이어지면서 독감 환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방학을 앞둔 초중고 학생들의 결석도 늘어, 각급 학교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앵커멘트 】 직장인 22살 김민 씨는 지난 주말부터 기침과 고열에 시달려 왔습니다. 어제(17일)부터는 근육통까지 겹치는 등 증상이 심해져 A형 독감 진단을 받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민 / A형독감 환자 - "수액 맞고 주사 맞고 약 처방 받으라고 하시고 하루마다 어제도 오고 오
      2018-12-18
    • 광주 법인택시, 20일 새벽 2시 파업 돌입
      광주법인택시업계가 오는 20일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광주법인택시사업조합은 오늘(18일) 카풀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카카오를 규탄하고, 택시 기사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20일 새벽2시부터 다음날 새벽2시까지 전면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택시업계는 카카오가 카풀서비스를 완전 포기할때까지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2018-12-18
    • 간척지 공사 현장서 신원불상 시신 발견
      해남의 한 공사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늘(18) 낮 2시 반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간척지 수로 공사현장에서 포클레인 운전기사 A씨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망 원인과 범죄 연관성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8-12-18
    • 12/18(화) 8 뉴스 타이틀 + 주요 뉴스
      1.(한전공대 유치 경쟁..광주 4곳, 나주 3곳 신청) 초미의 관심사인 한전 공대 유치를 놓고, 광주 4곳과 나주 3곳이 유치 의향서를 광주전남 시도에 제출했습니다. 2.(요금 인상에 '사납금' 걱정하는 택시기사들) 다음 달 광주 택시요금 인상을 앞두고 회사택시기사들은 승객이 감소하고 사납금이 인상될 것이라며 크게 걱정하고 있습니다. 3.(한파 속 독감 4배 증가..병원마다 북새통) 한파가 이어지면서 독감 환자가 지난 한 달 사이 4배 넘게 증가하며 독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4.(여수산
      2018-12-18
    • 순천시, 습지 생태 남북교류 추진
      순천시가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동아시아 람사르센터와 남북 생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세 기관은 습지의 현명한 이용을 위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고, 내년 4월 동아시아 람사르센터가 주관하는 습지 관리자 워크숍에 북한 담당자를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1967년 설립된 한스자이델재단은 비무장지대 등 접경지역의 발전과 북한과의 환경 분야 국제 협력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재단입니다.
      2018-12-18

    랭킹뉴스